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형 공사 현장의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9월말 기준 402억여 원의 하도급 실적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2019년까지 1년 6개월 동안 하도급 실적이 376억 원에 머물렀던데 비해 단기간 26억 원이 늘었다. 광명시는 현재 관내 곳곳에서 재개발, 재건축 등 대형공사가 많이 진행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 건설업체의 상생발전을 위해 그간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참여 확대에 노력해왔다. 시는 지난 3월 광명상공회의소, 관내 대형공사장 현장소장과 간담회를 갖고 관내에 신축중인 뉴타운, 재건축, 지식산업센터 등 대형공사에 관내업체의 생산자재, 인력, 장비 등을 사용할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7월에는 하안동 현대 테라타워 광명 지식산업센터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런 노력으로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 동안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가지 CCTV 영상을 비롯한 안전시설과 공공 편의시설의 위치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명시 스마트시티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명시 스마트시티맵’은 광명시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것으로, 시민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내 주변 안전시설 및 공공 편의시설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제공 정보로는 교통CCTV 및 시가지CCTV의 실시간 영상, 자동심장충격기(AED), 대피소, 공공와이파이, 여성안심택배 등 8종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도시통합운영센터와 공공데이터포털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하여 표출한다. 특히 주요 교차로나 고층 건물에 설치된 CCTV의 실시간 영상은 날씨나 출‧퇴근길 교통정보, 대형 쇼핑센터 인근의 도로 정체 상황 등을 판단하는 용도로 안성맞춤이다. 광명시 스마트시티맵은 인터넷 브라우저에 URL(https://smartcity.gm.go.kr)을 직접 입력하거나 배너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접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6일부터 시청 종합민원실 광명일자리센터에 ‘AI면접 체험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채용비리근절 및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공기업 및 대기업 등 많은 기업이 비대면 AI면접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 AI면접이 생소하고 노하우가 부족한 구직자들이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AI면접 체험관’을 설치하여 비대면 채용 전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I면접 프로그램, 화상카메라, 컴퓨터 등을 갖춘 AI면접 체험관은 기업이 실제 채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용 구직자들은 15만 개의 기출 면접질문 중 본인이 희망하는 10개 항목을 선택해서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면접이 끝난 후 5분 이내에 AI 프로그램이 체험자의 시선처리, 목소리 톤, 표정, 면접내용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며, 집약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응시자와의 비교 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속도록 확산됨에 따라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보다 더 신속한 역학조사와 조기 대응을 위해 지난 2일 역학조사 지원업무를 담당할 ‘추적조사지원TF팀’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추적조사지원TF팀은 팀장 1명, 직원 6명, 역학조사관 1명으로 구성됐다. 광명시는 당초 별도의 역학조사관 없이 경기도의 역학조사관과 보건소 감염관리팀이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9월 초 역학조사관 1명을 채용했다. 추적조사지원TF팀은 접촉자 조기 검사와 격리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위해 확진자 발생 시 추적조사를 시행하여 접촉자를 신속히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 기존의 인력만으로 한계가 있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위해 전문 역학조사관을 채용하고 추적조사지원TF팀을 구성했다”며 “확진자 발생 시 빠른 추적조사로 접촉자를 파악하고 격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2일 광명시 '에너지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면 선착순 128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면 에너지 절약하고, 현금 또는 그린카드로 보상 받고, 녹색 생활운동 실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키프티콘 까지 받을 수 있는 일석오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광명형 그린뉴딜에 힘을 보탤 수 있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의 월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최대 5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2009년부터 시행되어 시민들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했으며, 광명시는 지난해 탄소포인트제 운영으로 6,183톤의 온실가스(CO2)를 감축했다. 행사참여 방법은 광명시 누리집 공지사항 및 SNS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가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가장 쉽게 참여하는 방법이 탄소포인트제 가입“이라 강조하며 “인센티브 확대 적용으로 더 많은 시민이...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광명7동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이날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현장을 살폈다. 민선7기 시작과 함께 박승원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18개 동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 열린 우리동네 시장실이다. 이날 박 시장은 먼저 광명7동장으로부터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11, 14, 15, 16구역 뉴타운 및 도시재생 사업,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을 위한 공동묘지 분묘 개장 추진 사항 등 지역현안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현장과 14, 15구역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계속된 집중호우와 관련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31일 시장실에서 메디치이앤에스와 ‘하안도서관 게임 메이커 스페이스(광명시 게임창작소)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하안도서관 게임 메이커 스페이스’는 지역주도의 창업지원 인프라 개선을 통해 창업을 확산하고, 게임콘텐츠 기반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광명시가 조성한 시설로, 위탁업체의 2주간 준비과정을 거쳐 8월 18일부터 본격 문을 열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해 말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에 이어 하안도서관 게임 메이커 스페이스가 개관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 게임 메이커 스페이스가 놀이와 교육이 만나 건강한 여가장소가 되고, 게임 교육과 개발을 통해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안 게임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는 하안도서관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쉽게 다양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게임과 플레이스테이션을 활용한 500여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개발, 프로그래밍,...

광명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목표와 이행계획’이 구체화됐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박창화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5대 전략, 17대 목표, 39개의 세부목표, 71개 지표(안)을 소개했다. 또한 71개 지표(안)에 대해 각 부서장이 2024년까지의 목표치와 이행계획을 직접 발표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그간 시민참여단 토론회와 이해관계자 그룹, 시의원, 전문가, 공무원 TF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사람(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 환경(사람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도시), 번영(공유와 상생으로 경제 활성화), 평화(시민이 존중받는 평등도시), 파트너십(시민과 행정의 민관협치) 5대 전략을 마련했으며 충분한 논의를 거쳐 17대 목표, 39개의 세부목표, 71개 지...

박승원 광명시장은 7일 코엑스에서 열린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에 참여해 “광명시는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 앞으로 중앙 및 지방정부와 연대해 탄소중립과 함께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대구광역시, 수원시가 주최하고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주관한 이날 발족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광역·기초지자체장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광역 및 기초 지자체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발족식에 이어, 환경부와 지자체 간 업무 협약식과 충청남도, 수원시, 여수시의 탄소중립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으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 연합으로 총 17개 광역...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60여명과 함께 ‘청년숙의예산’ 첫 토론회를 개최했다. 청년숙의예산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50억 원 규모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청년위원회 위원, 광명시 청년 등이 참여해 지난해 실시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간‧문화·주거‧일자리‧참여‧활동 등 청년이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명시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6.3%로 가장 많았으며 청년이 원하는 공간과 시설이 부족하고 여가활동 비용부담, 청년소득과 직업교육 부족 등의 결과가 나왔다. 광명시는 이날 청년문제 진단 토론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청년정책 제안 토론회, 8월에 전문가와 담당부서의 조율을 거쳐 50억 규모의 예산을 반영해 청년-전문가-행정이 협력하는 새로운 청년정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그린 뉴딜’을 주제로2020 광명 학습포럼을 개최했다. 2020 광명 학습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공무원과 전문가가 학습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1회 개최된다. 이날 포럼은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이사가 강사로 나서 국내외 그린 뉴딜 논의의 동향 및 지방자치단체에서의 그린 뉴딜 정책에 대한 방향과 역할에 대해 강의했으며 ‘광명형 그린뉴딜’의 다양한 정책개발과 실천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진 이사는 “온실가스 감축, 일자리 창출, 불평등 완화 이 세 가지를 모두 해결하는 것이 바로 그린뉴딜”이라며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준비된 곳이 많지 않다. 광명시는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위기 전담부서인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했으며, 이어 기후에너지센터, 시민에너지협동조합도 만들어 다앙한 기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

광명시(시장 박승원) 도덕산 캠핑장 입구에 ‘어린이 체험놀이터’가 생긴다. 시는 도덕산 캠핑장 입구(구 양묘장 부지) 3,478㎡부지에 5억8천여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 체험놀이터를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놀이공간에는 짚라인, 트램폴린, 건너기 시설물 등 체험형 놀이시설을 만들고 이용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중형버스 2대 포함해 차 21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16일 공사를 시작해 오는 10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획일화된 놀이터 시설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체험놀이터 설계단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어린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지난해 7월 하안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8월에는 학부모 160명 및 어린이집 교직원 214명을 대상으로 놀이 시설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9월에는 ‘우리 동네 놀이터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