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올해 시 개청 40주년을 맞은 광명시가 미래를 바꿀 대규모 개발로 품격 있는 명품도시로의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1981년 인구 15만 서울의 배후도시로 출발한 광명시는 지난 40년 동안 KTX역세권, 광명동굴 등 개발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시흥신도시, 광명문화복합단지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첨단도시로 도약한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경제도시로 발돋움 수도권 서남부의 경제지도를 바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광명시·시흥시·경기주택도시공사(GH)·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조4000여억 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광명시 가학동과 시흥시 무지내동 일원 245만㎡(약 74만 평)에 조성하는 융복합 첨단산업 핵심거점이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4개 단지 가운데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6월 3일 공사를 시작했으며 유통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현재 보상절차를 진행 중으로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가 더 살기 좋은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71개 공동주택 거주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 동안 광명·일직동, 하안동, 철산동, 소하동 권역별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 회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거주자들의 의견을 듣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열린 23일 간담회 첫 날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권역 및 광명역세권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의 건의사항과 각종 의견을 듣고 질문사항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명시의 공동주택 지원 사업, 층간소음 분쟁 조정 요령, 공동주택관련 부서별 관련 사업 등을 안내했다. 특히 10.10.10 소등행사, 작은도서관 운영 등을 안내하고 공동체문화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방음벽 설...

시민과 함께 일하는 대표도시 광명시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임과 함께 남보다 앞선 생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발판을 튼튼히 다져왔다. 기후 문제를 전담하는 조직을 갖추고 시민의 인식 전환과 참여를 이끌어내 지속가능한 그린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 탄탄한 기반 조성-기후위기 전담부서 신설 및 기후에너지 센터 설치 박승원 시장은 취임 직후인 2019년 9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후문제를 전담하는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하고 2020년 5월 기후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적인 에너지 정책을 만들어 가기위해 ‘기후에너지센터’를 설치했다. 2020년 11월에는 민간단체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 촉진 등을 담은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 조례’를 제정해 시민 참여를 돕고 있다. 기후에너지과는 에너지정책팀, 에너지관리팀, 기후대응팀, 기후에너지센터팀 4개팀으로 운영해오다 정부의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발 맞춰 광명형 그린뉴딜 정책...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관내 청소년 3만5597명에게 교육재난지원금을 1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광명시는 지난 2020년 예기치 않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학생들이 정상적인 출석 수업을 하지 못해 급식비를 지원 받지 못하는 등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자 지난해 연말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광명시의회와 협력하여 지난 3월 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6월 2회 추경 예산을 반영하여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됐다. 교육재난지원금은 2020년 원격수업으로 인한 급식비 반납 금액을 재원으로 충당하여 지급할 예정으로 지난해 시 급식지원비 100억6천여만 원 중 40억9천여만 원이 올해 4월 정산을 통해 반납됐다. 시는 비교적 많은 시민이 신청하게 될 교육재난지원금의 신청절차를 간소화 하고자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시스템을 구축하여 지급할 예정이며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광명시에 주소를 둔 광명시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며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안전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이 신고한 도로파손(포트홀) 처리실적(처리건수, 처리율, 처리기간)을 기준으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긴 장마와 겨울철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으로 발생한 도로파손을 신속하게 보수하여 시민의 통행불편 해소와 차량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명시는 앞서 ‘2020년 경기도 도로정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으며, 포상금으로 도로시설물 신속 복구를 위한 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인력 및 장비를 확충하여 앞으로도 도로파손으로 인한 시민의 통행불편이 없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2015년부터 운영해 오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택시운전자, 일반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도시의 각종 문제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첨단안전도시로 나아간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용역수행기관과 전문 자문위원 및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수행 목적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디지털 트윈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제 선도를 위한 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사업으로 가상의 도시를 구현하여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신기술이다. 이번 용역은 ‘디지털 트윈 광명’ 구현을 위한 단계적 추진 전략 수립으로 각종 센서로 수집되는 도시정보(교통, 환경, 에너지 등), 디지털 기반 범위 및 대상(지하시설물, 건물, 도시의 상태 정보 등)을 선정하여 실시간 반영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용역이다. 광명시는 정책 수립 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하여...

광명시는 안양천을 접하고 있는 서울·경기 7개 시·구(구로·금천·영등포·양천구, 군포·의왕·안양시)와 ‘서울-경기 안양천 고도화·명소화 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안양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8개 지자체 대표가 모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8개 지자체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 국비 예산확보 공동 협력, 특정시설의 과다한 중복설치 자제, 각종 시설물 공동 이용, 장미 및 벚꽃 100리길 조성사업, 안양천 산책로, 둔치, 소단길, 자전거도로 등의 연속성 확보, 제방, 사면과 둔치 생태 복원 사업, 안양천 하천 선형과 행정구역 불일치에 따른 행정구역 경계조정, 하천관리 방안, 안양천벨트 축제 및 행사(장미․벚꽃길 걷기행사 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빅데이터를 이용해 지역별 생활SOC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광명시는 지난 21일 ‘빅데이터 활용모델 개발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생활SOC’란 학교·어린이집·공원·도서관 등 시민의 일상적 편익과 안전을 증진시키는 각종 시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모델 개발 공모사업에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시 지역별 생활SOC 불균형 해소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과제가 선정되면서 전액 도비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생활SOC 시설 관련 경기도 및 광명시 내부 데이터와 민간 정보 등의 데이터를 융합하고, 18개 동을 대상으로 생활SOC 역량을 분석하는 빅데이터 활용모델을 개발했다. 광명시에 맞는 분석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을 기반으로 생활SOC 시설을 11개 유형과 41개 시설군으로 분류하고, 생활S...

광명시는 8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광명시를 포함한 경기도 내 9개 시·군 의 배달특급 사업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박승원 광명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화섭 안산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이춘표 고양제2부시장, 조학수 양주부시장,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시는 배달특급의 조기 확산과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경기도주식회사는 합리적인 운영과 서비스의 증진,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배달특급은 배달앱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 질서 확립을 위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개발·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민간앱 보다 6~13% 저렴하고 지역화폐를 온라인으로 활용하면서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편리하게 결재하는 장점이 있다. 가맹점 역시 광고비가 없으며 중개 수수료...

적극행정으로 각종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6일 ‘적극행정, 현장중심행정, 공감행정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는 이날 오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의 달인’ 최덕림 前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단장을 초청하여 ‘적극행정! WHY, HOW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적극행정 특강을 실시하고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최덕림 강사는 지방행정의 기적이라 불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으로 이끈 공무원으로, 지방행정의 달인 제1호로 선정된 공무원계의 유명인사이다. 한국 사회 공무원 최초로 세계적인 지식 공유 플랫폼인 ‘테드(TED)’에 초청강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최덕림 강사는 30년간 공직생활 동안 경험했던 사례를 예로 들며 적극행정은 왜 필요하고 어떻게 펼쳐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특강에 이어 광명시청 공무원들은 ‘공정의 가치를 바탕으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2021년 마을종합지원사업’ 공모에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대표 최미정)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은 행복마을지기, 하안4동작은도서관, 주민자치회, 하일초·연서초·하안중 학부모회로 구성됐다. 경기도 마을종합지원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관기관, 단체, 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을 포함해 경기도 내 4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매년 심의를 거쳐 3년간 1억 2000만원을 연차별로 지원하며 마을공동체 관계망을 확장하고 마을계획 수립과 실행으로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1년차(2021년)에는 3,000만원이 지원되며, 주민활동가 발굴 및 마을리더 육성 교육, 행복마을가로수길 조성 뜨개활동 등 주민관계망 확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년차(2022년)에는 4,000만원이 지원되고, 1년차 프로그램...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임대료 동행지원 사업’으로 1일부터 22일까지 소상공인 8760개소에 36억5920만원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임대료 동행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광명시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사업으로 임차소상공인에 50만원, 그 외 소상공인에 3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임대료 동행지원은 관내 소상공인(지역화폐 가맹점 대상) 1만2000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3월 22일 기준 전체의 73%인 8760개소에 지급했다. 대상 소상공인 중 2020년 광명시 지원 사업 기 수급자는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규신청자는 사업장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광명시는 서류심사 후 빠른 시일 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4월에는 이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의견 검토 후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