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일자리 창출과 함께 어린이와 가족 등 방문객에게 먹거리 편의를 제공하고자 6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푸드트럭 존(2대)을 운영하고 함께할 창업 영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 거주자이며 광명시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만 18세부터 만 39세 미만의 광명시 청년 또는 코로나19로 폐업 신고한 사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모집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광명시 누리집(gm.go.kr) 고시공고를 참조하여 영업신고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 후 광명시 사회적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류 및 대면 심사 후 결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02-2680-6221)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푸드트럭 운영 사업이 영업자에게는 소중하고 귀한 일자리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 시간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승강기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19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승강기 3,626대에 대한 사고·고장 신고의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해당 기간 동안 동안 국가승강기정보센터에 사고·고장 신고를 접수한 총 291건을 전수 조사하여 반복적으로 고장이 발생하는 승강기와 공동주택 단지를 파악했다. 시는 승강기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고장이 잦은 승강기의 관리 주체와 안전 관리자에게 해당 사고 사례 전파와 안전 관리에 대해 권고했다. 또한, 승강기를 매월 점검하는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와 매년 정기 검사를 시행하는 한국 승강기안전공단에도 해당 내용을 알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승강기에 대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사전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동시에 안전 관리의 책무에 해당하는 관리 주체와 안전 관리자의 안전 의식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속 안전을 꼼꼼하...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6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창업자금 및 소셜벤처 육성사업'에 선정된 20개 창업 기업과 약정을 체결하고, 이들의 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 및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통합 추구하는 소셜벤처 창업자에게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지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월 공모를 시작해 약 50여 개의 창업 팀이 지원했으며, 그중 기업가적 역량, 아이템 실행 가능성,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온라인 판소리 교육 콘텐츠'의 풍류사운드 등 청년 창업 10개 팀과 '시니어의 디지털 역량 강화 코칭 플랫폼'의 이티랩 등 소셜벤처 창업 10개 팀 등 독창성과 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참신한 아이템을 보유한 20개 팀을 선발했다. 선정된 팀에게는 연간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사...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가정의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25일부터 주택 약 300가구를 선착순 모집해 총 1억 7,285만 원(도비 6,300만 원, 시비 1억 985만 원)의 예산 내에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미니태양광 설치 용량은 330~710W로 2021년까지 이미 설치한 가구는 355W까지 추가 설치할 수 있으며, 보조금은 용량별 설치비의 9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미니태양광 710W를 설치할 경우 발전 용량은 한 달에 75kWh 정도이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 1대와 스텐드형 김치냉장고 1대를 돌릴 수 있는 전력이다. 가정용 전기 요금은 누진제라서 사용 전력량이 많아질수록 전기 요금 부담이 늘어나는데 월평균 전기를 300kWh~500kWh 사용하는 가구가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월 1만 5천~2만 원의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재)한국스마트그리드 사업단이 추진 중인 그린뉴딜 스마트 전력 플랫폼 사업에 참여해 아파트 단지의 기계식 전기계량기를 원격검침인프라(AMI)가 가능한 스마트 미터기로 무상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 미터기는 아파트 세대원에게 전력 소비 정보를 15분 단위로 실시간 제공하여 사용자 스스로 전기 절약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내 전력 자급률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냉난방 등으로 전력수요가 많은 여름철과 겨울철 전력 과부하 모니터링으로 정전을 예방하며, 혼자 거주 중이신 부모님 댁 전기 사용량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전을 확인할 수도 있다. 광명시는 사업 진행을 위해 ‘탄소 중립 및 에너지자립 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작년 10월 LS컨소시엄 ㈜에너넷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에서 탄소중립매니저를 채용하여 공동주택 관리소에 방문해서 가입 신청서 접수 등 스마트 미터기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화재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광명시는 경기도 지방자지치단체 최초로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이달 말 공포를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주거시설 복구와 잔재물 처리 등에 대한 피해지원금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람으로 화재로 인해 거주 주택에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피해지원금은 주택 소실 범위에 따라 전소(70% 이상) 500만 원, 반소(30~70%) 300만 원, 부분소(10~30%) 200만 원 등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타 법령이나 조례에 의해 화재 피해를 지원받은 경우, 지원 금액이 본 조례에 명시된 지원액에 미치지 못하면 차액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피해 주택이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빈집, 화재보험에 가입된 주택, 피해가 경미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광명시(시장 박승원) 청년동은 지난 24일 열린시민청 4층에서 '광명 청년정책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발대식에 이어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청년정책 아카데미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각 분야 청년 상임위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을 선출했다. 또한, '내가 사는 광명 알아보기'를 주제로 한 강의도 함께 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정책 아카데미가 정책 입안 과정을 학습하고, 실현 가능한 조례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청년들이 주도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실질적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한 청년은 “입법 기관의 기능과 입법 절차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관심 분야의 정책 입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업 정치인이 아닌, 민주 시민으로서 일상을 살아가는 청년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

기후위기의 시대에 주요 선진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현재와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지속가능성을 국정에 반영하고자 2018년에 K-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했던 우리 정부는 올해 1월에 지속가능발전 개념이 국가 정책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제정했다. 지방정부 역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이자 보편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대응하고자 지역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광명시도 2020년에 ‘일상 속 실천과 변화, 함께 성장하는 광명’이라는 비전으로 5대 전략 아래 17개 목표와 39개 세부목표, 71개 지표를 수립한 바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올해 초에는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300여 개의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 현황은 전체적으로 양호하나, 대면 진행이 필요한 사업 분야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낮은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7일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청년 정책이 내실 있게 확장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청년 정책 관계부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취업, 결혼, 주거, 일자리 등 여러 문제로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책의 수요가 다양해진 만큼 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 광명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에서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년 정책 관련 12개 부서와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38개 사업의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공유하고 분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들의 정책수요가 다각화 되고 있는 만큼 여러 부서가 논의하고 협의해 청년정책을 추진해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각 부서가 사업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 청년숙의예산 토론회와 전문가·관계부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숙의예산제는 2020년 첫 시행 이후 매년 5...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월 22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에너지센터 협의회 준비위 발족식에 지방정부 대표로 참석해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활동과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노력 등 지역에너지센터 우수사례 발표로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시는 작년에도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와 지역 탄소중립 이행 정책토론회, 탄소중립 국제웨비나 등에서 광명시의 에너지 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해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러한 광명시의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은 작년 12월 환경부가 주관한 ‘2021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탄소중립생활실천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등 성과와 창원시, 금천구 등 20여 개의 지자체, 기관 등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국에서 광명시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주목하고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임대주택 사업에 직접 뛰어든다. 광명시민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주택 임대 등 광명도시공사의 신규 개발사업을 담은 개정 조례안이 14일 최종 통과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계층의 무주택 시민들에게 매입 임대주택, 행복주택 건설 등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고 입주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로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대한 주거 안정대책을 통해 집값 상승에 따른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여 인구 유출 방지 및 새로운 인구 유인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년층의 창업 지원과 함께 일과 주거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통한 청년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로 광명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광명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 향후 임대주택 운영과 관련해 광명시는 행정적 제반 절차를 지원하고, 광...

일자리 있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2022년 상반기 광명시 공공일자리 사업'이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120억의 예산을 투입해 취업 취약 계층, 실직․폐업자, 생계지원 대상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인 광명시 공공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5개 사업 811명 모집에 1,614명이 지원해 2.06대1의 경쟁률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광명행복일자리(구 공공근로) 185명, 신중년일자리 200명, 지역방역일자리 240명, 함께일자리 95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7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6명이 업무 안내 및 안전·보건 교육 후 광명시 전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근무 기간은 광명행복일자리와 신중년일자리, 지역공동체, 함께일자리, 새내기청년일자리 사업이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방역일자리 사업은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만 19세에서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취업으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