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계획이 승인 고시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수도권 서남부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경제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이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내의 종사자와 원주민의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약 9천억 원을 투입하여 가학원 일원에 면적 약 68만㎡에 주택 약 4,300호를 건설 공급한다. 광명시는 지구계획승인을 위해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학온지구의 주민협의체로 구성된 주민대책위원회와 5차례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의 정당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명품주택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회의, 실무자 회의, 보고회 등을 수차례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수립된 이번 지구계획에는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많은 공공시설이 반영되어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5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동초 복합시설 내 건립 예정인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의 전시콘텐츠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 보고회는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근간으로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을 과학의 원리와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공공형 과학문화 학습센터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광명시와 광명동초등학교 관계자, 광명교육지원청 장학사, 광명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영유아 과학전시 콘텐츠 및 전시물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의 방향성과 방법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광명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광명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2023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을 어린이들이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과학문화를 정립하는 학습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이 영유아를 위한 전문 과학관으로서 과학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우리 아이들의...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민선8기 시정운영의 비전과 현안 및 약속 사업들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하기 위하여 7월 20일까지 시정혁신기획단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정혁신기획단 출범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명시 민선8기 시정혁신기획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우정욱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이 부단장을 맡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 실무자 등 19명으로 구성된다. 시정혁신기획단은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제1분과는 분권·일자리·청년·민생경제, 제2분과는 교육·문화·복지, 제3분과는 도시·기업유치·공원 분야를 담당한다. 기획단은 이날 중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단장이 민선8기 시정의 방향, 철학,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부단장은 위원들에게 기획단의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후보자 시절 공약서에 포함된 선거공약 및 시민이나 단체가 제안했던 정책사업,...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5월 29일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급받는 한부모 가족 등으로 약 8천여 가구가 혜택을 받는다. 급여 자격과 가구원수에 따라 가구단위로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145만 원까지 차등하게 1회 한시적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6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신분증(가구주 또는 위임받은 자)과 도장을 준비하여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대상을 확인받으면 된다. 원활한 지원을 위해 가구주의 생년월일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를 적용한다. 지원금은 광명사랑화폐로 지급되며, 2022년 12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민생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21-2025)'을 최종 수립․고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21-2025)'은 ‘안전을 향해 가는 사람 중심의 도로’를 비전으로 신규 개발사업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도로망 도심 혼잡 해소, 친환경․사람중심 도로 정비, 도로 안전체계 구축 등 4개 분야로 기본 방향을 설정하여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2공공주택지구, 광명문화복합단지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난을 대비하여 서울 방면 교통 대책을 중점적으로 수립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양천을 횡단하는 4개 노선(교량 2, 지하도로 2) 추가와 신도시와 원도심 지역을 연결하는 동․서지역간 연결도로 3개 노선 신설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도심 혼잡 해소를 위하여 소하동 오리로 지하차도, 철산역 앞 삼거리, 광명역IC 등 6개 도심 지역 교차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철산로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8일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와 광명교육지원청의 협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학교&공정무역학교를 진행한다. 사회적경제학교는 사회적경제 개념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이해, 협동조합 이야기, 학교에서 협동조합 만들기 등 총 6차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공정무역학교는 공정무역 10원칙과 10원칙으로 알아보는 공정무역이야기, 캠페인 도구 만들기 등 2차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청소년 사회적경제학교&공정무역학교는 ‘2022 광명혁신교육지구 시즌3’ 사업을 연계해 올해 초 광명교육지원청을 통해 참여 학교 신청을 받았으며, 오는 6월 28일 하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13개교, 84개 학급 2,300여 명의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 이후 2년 만이다.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6월 28일 개장해 8월 26일까지 2개월간 무료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우천(폭우)·태풍 시에는 하천 범람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3개의 풀장이 갖춰져 있으며, 수심은 20·30·40㎝로 나뉘어 어린이 이용에 알맞게 조성되어 있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매시간 50분의 물놀이 시간 후 10분 휴식한다. 청결한 수질 유지를 위해 매일 풀장, 저수조, 화장실 등을 청소하고,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도 실시한다. 물놀이장에는 주차장, 화장실, 탈의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교통편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www.gm.go.kr)을 참고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시작으로 시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사업의 성과 실증 단계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사업은 지자체와 참여기관(수행기관, 공급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 로봇을 보급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작년 10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와 함께 참여해 사업자로 선정되어, 올해 1월에 협약을 체결하고 약 5개월간 과제 수행 기간을 거쳐 지난 7일 1차 사업 결과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3억 6천7백만 원이 투입되어 사회적 약자 1인 가구 20명에 3개월 단위로 돌봄서비스 로봇(보미-II)을 제공한다. 이후 사업 주관기관인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울 척도(GDS-K), 인지선별검사(CIST), 삶의 만족도 조사(LSIZ) 등을 활용해 2024년까지 본격적인 검증을 수행한다. 돌봄서비스 로봇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8일 평생학습원에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순환도시를 주제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 1월 UN대학에서 선정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 Regional Centre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국제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학교 교육 현장에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광명교육지원청과 협업으로 지난 5월부터 총 4개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3회차로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의 에너지 교육, 까치 넷제로 에너지카페의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 업사이클아트센터의 학생을 위한 업사이클링 교육 등을 소개하며 순환도시 정책의 중요성과 실천을 강조했다. 앞서 실시한 1회차 교육에서는 ‘학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의 중요성과 유네스코학교 활동 사례’와 함께 시에서 제작한 교육 교재인 '그림책으로 생...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7동 일원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된 새터마을이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12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은 광역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면서 난개발을 막고 주택 정비를 질서 있게 추진하면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새터마을은 국토교통부가 3080+ 주택공급 방안을 통해 지원을 결정한 첫 번째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이다. 시는 재정 지원을 통해 새터마을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질서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공동이용시설과 도시기반시설을 설치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이 지역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국비지원을 계기로 공공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가 중간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것이다”며, “향후 신도시와 기존 도심이 어우러지는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광명시는 지난 27일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노인위원회 제2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분과회의에서는 작년 노인위원회에서 제안해 시행 중인 신규 사업 모니터링과 올해 사업 반영을 위한 노인 정책 제안 및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분과별로 일자리분과는 노인 일자리 신규 사업 발굴, 사회안전망분과는 노인 돌봄 및 AI 인공지능 노인 돌봄 서비스 방안, 건강증진분과는 광명시 노인정책의 잘된 점과 보완할 점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공감하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노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령사회에 적합한 노인 복지정책 수립 및 추진에 따라 구성된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효율적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 구현을 위해 건강증진분과, 일자리분과, 사회안전망분과 등 3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노인위원회는 올해 4차례 분과회의를 통해 노인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8월 노인위원회 정기회의 시 최종 정책 제안 ...

광명시가 고령자 인지 건강을 위한 공공디자인으로 품격 높은 디자인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광명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에서 지정 과제인 고령자 인지건강 디자인 부문에 지원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지건강 디자인이란 치매 가정 및 고령자 거주 비율이 높은 공간을 안전하고, 잘 읽히고, 오감을 촉진하는 환경으로 개선하여 치매와 같은 인지기능 장애에 대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디자인을 말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전국 최초로 실내외 정원과 놀이를 연계한 인지건강 커뮤니티 모델을 개발하고, 하안노인종합복지관 일부 공간을 고령자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어르신 인지건강을 위한 다감각 인생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억 원(국비 2억 원, 시비 2억 원)으로, 6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외부 환경(계절, 미세먼지, 안전사고 등)과 상관없...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