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경기도 기업 SOS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가 매년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 SOS 대상 평가’에서, 광주시는 평가에서 제외된 2020년을 제외하면 2008년부터 2021년까지 13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 경기도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시는 중첩된 규제와 열악한 기반시설로 중소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이를 역발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08년 ‘광주시 기업 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매년 ‘기업 SOS 시스템 운영계획’을 수립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방문, 원스톱 처리회의를 상시 가동했다. 또한 2021년 한 해 동안 공장설립, 기반시설, 판로/수출 등 다양한 유형의 기업애로 275건을 해결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25건의 규제를 발굴·건의하여 8건(수용 2건, 장기검토 6건)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고,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관내 5개소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IoT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함’ 10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설치 장소는 광명시청,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시 평생학습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등으로, 우유팩 수거함과 페트병 수거함 각 1개씩이 설치됐다. IoT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함에 재활용품을 투입하면 ‘오늘의 분리수거’ 애플리케이션이 인식해 포인트를 지급하고, 사용자는 적립된 포인트를 앱 내 쇼핑 메뉴에서 식음료, 업사이클링 제품 등과 교환할 수 있다. 포인트는 투명페트병과 종이팩 1개당 10포인트가 쌓인다.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은 재활용 작업을 거치면 고품질의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만큼 별도로 분리배출을 해야 하지만, 대부분 이를 잘 몰라 일반 재활용품과 함께 배출하고 있다. 광명시는 이번 IoT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함 시범 운영을 통해 광명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25일부터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를 제공받은 대상은 광명행복일자리 191명, 신중년일자리 16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6명, 함께일자리 104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80명, 대학생아르바이트 131명 등 총 683명이다. 이들은 업무안내 및 안전·보건교육을 받고 광명시 전역에서 근무한다. 근무 기간은 7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5개월이며,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7월 18부터 근무에 들어가 8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683명 모집에 2,396명이 지원해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도서관 지원 분야의 경우 10명 모집에 154명이 지원해 15.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광명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폐업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평가해 우수한 자치단체에 시상하는 행사로 중앙정부 단위 일자리 분야의 최고 기관평가다. 광명시는 올해 일자리 대상에서 ‘광명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제작자 양성 과정’이 1차 지역평가를 거쳐 2차 중앙평가에서 최종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광명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제작자 양성 과정’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구매가 일상화되면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디자이너의 수요 급증하는 가운데, 도·소매업 비중이 높은 광명시의 산업구조를 반영해 편성한 과정이다. 만 34세 이하 광명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해 93%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광명시는 내년도 국비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돼 사업 우선권을 확보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에는 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사단법인 좋은친구들 주관으로 '기후변화대응 생활 실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며 더위가 심해지는 기후 이변 속에 우리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및 생활 실천에 참여해 기후 위기를 막자는 의미로 8월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다. '기후변화대응 생활 실천 공모전'은 7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사행시(기후대응, 탄소중립) 및 창작시, 포스터(캐릭터), UCC 등 총 3개 부문을 공모한다. 시상은 광명시장상 1명, 광명시의회장상 1명, 국회의원상 2명,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명(청소년 대상)을 선정해 22일 에너지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웹자보 및 사단법인 좋은친구들(02-2625-7634)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 지금 당장 느끼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생활...

초저출산과 초고령사회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사회·인구 구조적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 방안이 시급한 상황이다. 2022년 6월 기준 광명시 65세이상 노인인구는 43,69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로 조사 됐다. 2026년도에는 노인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이처럼 초고령사회가 도래하는 상황을 맞아 ‘100세 시대, 행복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어르신일자리, 건강, 여가 그리고 복지로 완성되는 짜임새 있는 노인종합대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신노년층의 등장에 발맞춘 다양한 노인정책 마련 베이비붐세대가 노인인구에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신노년층의 등장으로 활동적이고 주도적인 노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들의 질 높고 다양한 복지 욕구에 발맞춰 올해 처음으로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 웰다잉 문화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5일 철산상업지구 열린광장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결의하는 ‘탄소중립 광명해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1.5℃ 저지선의 중요성과 지구의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과 환경에 관심이 높은 광명(Gwangmyeong)의 그린(Green) MZ세대, 광명 GMZ 청년 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여 탄소중립 선서, 생활실천 다짐 발표, 피켓 시위 등을 펼쳤다. 또한, 지구식히기 행사로 ‘탄소중립 광명해요’ 손수건을 광명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금지를 안내했다.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철산상업지구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대한 홍보가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광명시민은 “일회용품인 핸드타월 대신 사용하라고 탄소중립 광명해...
광명시(시장 박승원) 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광명고용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내 일자리센터 중 유일하게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기관으로 선정되어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유형 중 1유형(소득재산요건 충족) 요건심사형과 선발형 비경제활동 부문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1유형 수급자로 선정되면 1달 2회 구직활동을 조건으로 월 50만 원, 최대 6개월 간 300만 원을 지급받으며, 취업 성공 후 6개월 근무 시 50만 원, 1년을 근무하면 100만 원을 취업성공 수당으로 지급받는 등 최대 4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광명시에 직접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한 자 또는 현재 고용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수급자로서 광명시로 연계를 희망하는 자가 광명시 일자리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장년 경비교육, 인생 이모작 취업 지원 교육,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교육을 신청하면 최우선으로 선발하여 양질의 일자리 지원 교육 및 맞춤형 취업 알선을 할 예정이다. 국민취...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광명시민 참여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된 비율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탄소포인트제는 더 많은 광명시민이 참여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월 운영 규정이 개정되었다. 일반 가정의 경우 표준사용량 인센티브가 신설되고, 유지인센티브 기준이 4회 연속 감축에서 2회 연속 감축으로 지급기준이 완화되었으며, 상업시설의 경우 모든 인센티브 유형(감축,유지) 지급기준이 상향되었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반기별로 정산되어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연간 가정은 최대 5만 원, 상업시설은 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에 개정된 운영 규정은 작년 하반기 인센티브 건부터 적용되어 일반가정의 경우 최대 2만 5천 원, 상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2일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으로 조성된 광명4동 여성안심귀갓길 일대에서 광명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여성안심귀갓길 내 공간·방범 시설의 위치를 확인하며 합동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광명4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으로 동네가 밝아지고 어두운 골목을 다니기 수월해져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적어졌다”며, “우리 동네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범죄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협력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만들어지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주민 모두가 서로의 안전지킴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4동 여성안심귀갓길은 2021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안심 공간 조성, 조도 개선,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8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광명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명시민이 길거리 등에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수거해오면 그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특히, 광명시는 시민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장 접수처를 마련하여 편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수거보상제를 202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광명시 거주 만 70세 이상 어르신이거나 장애인등록법에 의한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다. 지급 기준은 장당 벽보 100원, 홍보전단지 50원, 명함형 전단지 20원이며, 1인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한다. 시민게시판에 부착되거나 옥내 또는 현관문에 부착된 벽보, 개별 홍보용으로 가정 또는 점포에 배포된 전단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7월 5일 하안주공 8・9・10・11단지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안주공 1~12단지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예비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모두 구조안전성 C등급,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D등급, 주거환경 D등급을 받았다. 철산KBS우성, 철산주공 12·13단지, 하안주공 1~12단지 등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인 철산동·하안동 15개 단지의 예비안전진단도 모두 마무리됐다. 이들 단지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함에 따라 다음 단계인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광명시는 도시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인 철산·하안 주거단지의 원활한 재건축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1월 경기도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선을 요청한 바 있다.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은 2018년 2월 개정되면서 주거환경 등의 비중이 줄고 구조안전성 비중이 높아져 안전진단 통과가 어려워졌다. 이에 노후된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