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봄철 산행 등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약수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약수터(먹는물 공동시설) 13곳을 대상으로 수질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약수터에 대한 수질검사는 먹는물공동시설 관리요령에서 연 4회를 검사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광명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8회를 추가해 연 12회를 검사할 계획이다. 약수터는 여시니아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납 등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항목, 페놀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항목,경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 항목의 총 47가지 항목을 연 1회, 그중 6가지 항목을 분기별 1회 검사해야 한다. 광명시는 분기별 1회 검사 대상인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 6개 항목을 매월 검사해 약수터 수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모든 수질검사 결과는 각 약수터 안내판 및 광명시 환경수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7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3㎍/㎥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2023년 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는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여 실효성 있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로 초미세먼지 농도를 관측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의 22㎍/㎥에 비해 5.5% 개선된 수치이다. 올해는 환경관리과를 중심으로 11개 관련 부서가 협력하고 총 263억 원 예산을 투입해 도로 위 미세먼지 집중관리, 사업장‧공사장 등 미세먼지 저감, 생활‧주거 속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건강 보호, 정확한 미세먼지 진단과 알림 등 5개 분야 총 35개 과제를 추진해 미세먼지 저감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3년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수소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을 위해 2월 16일부터 구매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시는 매년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다양한 신차 출시와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기 승용차 298대, 전기 화물차 119대, 수소 전기자동차 50대를 보급하고 전기승합차 20대, 전기 이륜차 38대 등을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구매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이 제조사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에서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시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청자 중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차량 1대당 최대 보조금은 전기 승용차 1,080만 원, 전기 화물차 1,800만 원, 수소 전기자동차 3,250만 원이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하면 국비 200만 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신청하면 보조금 지원 단가의 국비 10%가 추가로 지원된다.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

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희)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생적인 IT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래 IT 교육도서관 조성 사업 ‘뚜루뚜루 놀이터’를 오는 3월 29일까지 스마트복지 복합공간 ‘共ZONE’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에서 주관하고, ㈜momjobgo(대표 김현숙)에서 운영하며, 전문 IT 교육장비와 교육 콘텐츠를 지원한다. ‘뚜루뚜루 놀이터’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광명시지역아동센터, 다솜지역아동센터, 힘찬키움지역아동센터, 해솔지역아동센터, 행복뜰안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IT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미래 IT 교육도서관’ 조성 사업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코딩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여성의 전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 사업’과 연계해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 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청소년에게 우유 및 유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2023년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15개 시·군이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광명시인 만 6~18세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배려대상 자녀이며 신청기한은 20일부터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매월 15,000원이 충전되는 바우처 카드로 거주지 근처 농협하나로마트와 편의점(CU, GS25,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흰우유 및 가공유·발효유·치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우유 바우처 사업은 기존 학교 우유 급식으로 발생했던 낙인효과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업수혜자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버스 이용이 불편하거나 정류장에서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광명6동 두길, 식곡마을, 광명7동 원광명마을, 학온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형 택시를 운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명시는 올해 2월 1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되었으나, 공공형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용자 본인 부담금은 인상 없이 1,500원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공형 택시는 2020년 2월부터 7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도입하여 현재는 17개 마을로 운행지역을 확대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주민 교통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택시는 하루 2회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부담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광명시에서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매년 시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공공형 택시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광명시(시장 박승원)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 정신건강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명시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및 회복을 목표로 개별·집단 프로그램, 대면·비대면 교육, 치료비 지원 등을 진행한다. ‘청춘 심(心)다방’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스트레스 검사(1회기), 간이 정신진단 검사(2회기), 기질 및 성격 검사(3회기) 등 3회에 걸친 검사를 통해 상담을 진행한다. ‘청년 마인드 케어’ 사업은 2019~2023년도 내 첫 외래치료에서 질병코드 F20-48로 진단받은 광명시 거주 ‘88~’04년생 청년에게 정신건강의학적 외래치료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정신건강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고물가 시대를 극복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 및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오는 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를 제공받은 대상은 광명행복일자리 184명, 신중년일자리 175명, 함께일자리 106명, 새내기 청년일자리 109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 등 총 588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775명이 지원하여 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함께일자리사업 중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이 11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하여 13 대 1, 재개발(재건축)안전보안관이 83명 모집에 488명이 지원하여 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이 고용 위기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들의 고용·생계 안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민간 일자리로 취업 연계가 이어질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광명시(시장 박승원) 환경수도사업소는 지난 31일 노온정수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부서 간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담당자들 간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 환경교육도시 조성,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시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 2023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각종 사업은 탄소중립적인 관점으로 부서 간 협업하여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기후의병, 각종 단체 등 인적자원을 동원하여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자원순환 도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8기 시정과제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3년 광명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 12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2023년 광명시 평생학습의 비전과 향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학습동아리’, ‘문해교육(문해, 실버정보)’, ‘장애인 평생학습’, ‘공공성 함양 프로젝트(민주시민)’, ‘인성함양 프로그램’ 등 공모사업을 안내했다. 김용진 광명시 평생학습사업소장은 “광명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광명시민의 완전한 일상 회복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누구나 어디서나 학습하고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난방비 폭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추위에 떨지 않도록 ‘난방비 긴급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광명시는 올해 도시가스 요금이 38% 인상됨에 따라 전년 대비 약 47% 증액된 22억 원 규모의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예산을 긴급 투입하고 중앙·경기도와 협력을 통해 신속하게 난방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광명시는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 노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가구, 경로당(한파쉼터), 지역아동복지센터에 대한 지원과 함께 앞서 발표한 중앙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및 경기도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 사업을 고려하여 에너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대상, 지원 방법 등 시 차원의 난방비 세부 지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부는 한파와 에너지 재난 상황을 인식하고 사각지대 없는 폭넓은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전기료 등 공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지역의 문제를 마을공동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작년에 21개의 공동체 팀들이 생활, 환경, 육아 등 마을의 문제를 찾아 직접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공개 설명회로 공동체 공모사업의 취지와 지원내용, 일정, 서류 간소화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공모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신청기간은 29일까지 이다.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2월에 광명시 누리집에 모집 공고할 예정이며, 선정될 시 프로그램 운영비와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200~2,000만 원까지이며, 약 5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