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안양천 광명대교 하단에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을 마치고 지난 20일 개장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개장식은 박승원 광명시장과 유상기 광명시 체육협회장, 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부 회장, 광명시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 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축사, 개장을 알리는 컷팅식과 시타(퍼팅)가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어르신들이 단조로운 노년의 일상에서 벗어나 사람들과 어울려 운동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안양천 광명대교 하부에 노후되고 이용자가 적었던 기존 게이트볼장을 철거하고 총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그라운드골프장을 조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천을 일상과 건강한 휴식이 공존하는 시민의 쉼터로 만들기 위해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안양천, 목감천 명소화 사업을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안양천과 목감천이 교류와 소통, 힐링과 쉼, 문화와 자연이 공...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대상 세외수입 납부 업무를 간소화했다고 18일 밝혔다. 광명시에 따르면 그간 각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서류 발급 시 발생하는 증지, 무인민원발급기 수입 등 세외수입 납부를 위해 매일 시 금고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지난 17일부터 관내 모든 농협에서 세외수입을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광명시는 이번 업무 간소화를 위해 시청과 등기소 간 주거래은행이 달라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 문제, 시중은행 현금납부 불가 방침,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 간 업무 연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등기소, 농협은행과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각 행정복지센터가 지역농협에 납부한 세외수입은 광명시 징수과가 시 금고로 입금하고 시 금고에서 다시 광명등기소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4월부터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스로 자서전을 제작하면서 삶의 마무리를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웰다잉(Well-Dying)’ 지원 사업이다. 대상자들은 지난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보는 ‘나의 인생그래프 그리기’, 소망나무 만들기, 버킷리스트 작성, 영정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장례식 체험 등을 하며 인생노트를 완성한다. 유언과 상속에 관한 법률특강도 마련됐다. 사업은 대상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기관 프로그램형’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서포터즈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올해 사업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행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인생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고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죽음에 대한 부정적 감정과 불안을 줄이고 삶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존엄...

광명시(시장 박승원)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 통합안내책자 '광명, 평생 e하다'를 발간하고 14일부터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광명, 평생 e하다'에는 학습기관 안내 및 운영 시간, 프로그램 현황, 프로그램 운영 취지와 내용,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 광명시 평생학습 정보가 주제별, 기관별로 270페이지에 걸쳐 알차게 담겨있다. 책자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광명, 평생 e하다' 모바일 페이지 및 각 평생학습기관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말부터 모바일 페이지도 개설한다. 책자는 14일부터 평생학습원 안내데스크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및 도서관, 복지관 등에 비치해 시민들이 언제든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한국환경연구원과 환경정책 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12일 오후 박승원 광명시장,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 정보공유, 협력사업 발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로의 역량과 핵심 자원을 공유해 환경교육, 환경 인식개선 등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환경교육 및 시민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추진, 다양한 콘텐츠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홍보, 환경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창훈 원장은 “환경 의식이 있는 시민들이 있어야만 환경정책이 수용된다”며 “환경 인식개선과 정책 발굴을 위해 광명시와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1일 오후 노온사동 민원 현장에서 ‘제3회 시민소통의 날’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개최한 ‘2023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에 대해 박승원 광명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해당 주민과 소통하며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농로 개설을 요청하는 민원인의 의견을 경청한 뒤 적극 검토해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소통관 신설과 시민소통의 날 운영으로 시정에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담당부서에 “시민 불편과 민원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랜선마켓’은 온라인쇼핑몰, 오픈마켓 등 전자상거래 시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교육과정은 쇼핑몰 홈페이지 제품 상세 이미지 등을 제작하는 ‘상품페이지 제작자’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내용은 디자인 기획, 사진 연출과 촬영, 이미지 편집 및 합성, 상세 페이지 디자인 등이다. 모집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구직자, 경력단절여성, 창업예정자 등이며 지원자 가운데 16명을 면접으로 선발한다. 교육을 수료하면 관련 분야 취업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교육일시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이다. 교육장소는 가산디지털역 인근 한국융복합산업협회 서울교육센터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일까지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2020년 기준 관내 통신판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디지털 기술의 사용이 일상화되어가는 요즘 광명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4일 광명시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ChatGPT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ChatGPT를 활용한 디지털 글쓰기, 그림그리기 등 기초입문 과정으로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는 지난 3월에 직원을 대상으로 ChatGPT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ChatGPT는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았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3년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세알가게(이하 녹색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녹색나눔장터는 광명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시민장터로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재사용 중고물품을 서로 교환·나눔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행사로, 이번 장터에서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입주한 7개 기업을 포함해 10개 기업이 에코디자인 제품 판매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에코디자인 제품 판매 부스에서는 재생가죽 패션잡화, 업사이클 생활소품 및 반려견 용품, 빨아 쓰는 다회용 위생팬티, 천연 밀랍초 등 다양한 환경 피해 저감 디자인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수익 일부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운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과 자원선순환 구조 실현에 기여하고자 녹색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환경 피해를 줄이는 에코디자인 제품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어르신 문화·체육 오락(OH!樂)사업 수행기관 5개소(권역별 복지관)를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 문화·체육 시설을 활용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여가문화 활동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점 수행기관인 권역별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위해 관내 민간 문화·체육시설과 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을 위하여 볼링, 당구, 도예, 피아노, 원예 등 30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개발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경기도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29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28일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맞손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오경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과 ‘기후의병’을 비롯한 300여 명의 광명시민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교육과정에 탄소중립 교육 포함, 띠녹지 조성으로 도심 숲 조성, 수소차 지원방안 등 기후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경기도가 6번째 맞손토크 현장을 광명시로 정한 것은 ‘기후의병’ 등 기후 에너지 정책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우수한 기후에너지 정책을 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7일 제2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을 맞아 평생학습원에서 광복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1919년 광명 출신 독립운동가인 최호천, 윤의병 등 주민 200여 명이 독립만세 시위를 하다 노온사리 주재소에 강제 연행된 이정석의 석방을 외치다 소요죄로 징역을 살게 되는 등 광명시 독립운동의 시초가 된 날인 3월 27일을 기리기 위해 지정됐다. 이날 광복회원들은 오전 10시 온신초등학교 내 3.1독립만세운동 광명지역발상지 기념비를 참배하였으며, 오후 7시에는 기념식과 학술강연회가 개최되었다. 기념식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하여 국가 유공자 단체 회원, 광명시 독립운동 애국지사 후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의 날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