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평생학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토론회는 미세먼지에 관심 있는 마을활동가, 환경단체, 광명시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50명이 참석해 미세먼지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광명시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로 위 미세먼지 저감’ 분야, ‘사업장, 공사장 관리’ 분야, ‘생활, 주거 속 미세먼지 저감’ 분야 중 관심있는 분임별로 나뉘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회는 미세먼지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6일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50명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광명시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광명시 지역 실정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새롭게 발굴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며,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7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노인위원회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는 2022년도 노인위원회에서 제안하여 시행 중인 신규사업 모니터링 및 2024년도 사업 반영을 위한 노인정책 제안과 자유 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세대와 교감하는 일자리와 만들고 싶은 일자리(일자리분과), 디지털 케어 및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와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지원정책(사회안전망분과), 어르신 건강증진 상담센터 설치와 방문 건강 서비스 확대(건강증진분과) 등 분과별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올해 4차례 분과 회의를 통해 노인정책을 제안하고 8월 정기회의 시 최종 보고를 통해 시행 가능 사업을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공감하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시민 대상 제안제도 명칭 공모 결과, 최우수 ‘삼십만 상상’, 우수작에 ‘광명상상누리’, 장려작에 ‘광명제안톡’, ‘광명시 정책우체통’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제안제도를 브랜드화해 시민 관심을 높이고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했으며, 160여 건의 시민이 아이디어를 접수해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삼십만 상상’은 30만 광명시민을 행복하게 할 정책을 상상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우수작 ‘광명상상누리’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제안이라는 뜻을 담아 높이 평가됐고, 장려작 ‘광명제안톡’과 ‘광명시 정책우체통’은 제도의 의미를 쉽게 전달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민의 참여로 결정된 시민 제안제도 명칭의 의미를 살려 정책을 추진하고 제안제도를 더욱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달 동안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광명시는 최근 온라인으로 투숙객을 받는 불법 숙박업이 성행하면서 무신고 숙박업인지 모른 채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해 안전하고 공정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오피스텔, 주택, 빌라 등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 미신고 숙박 영업 행위, 파티룸 등에서 유사 숙박행위를 하는 경우 등이다. 특히 온라인 공유 중개플랫폼을 통한 무신고 숙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적발된 업소는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고업소 중 불법 증축 의심업소,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등을 함께 살피고, 숙박업소에 대한 소방·전기·건축 등 안전점검도 시행한다. 숙박업 영업을 하려면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영업 신고 없이 숙박업을 운영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인가구의 안전한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음e음 안전기획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광명시 1인가구 지원센터(센터장 신정은)는 고시원 원장과 관계기관장 등 총 9명으로 '마음e음 안전기획단'을 구성하고 지난 9일 위촉식과 함께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마음e음 안전기획단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1인 가구 정보공유 및 자원 연계, 1인가구 안전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운영회의에 참석한 고시원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1인가구를 고시원 내에서 자주 접하는데, 복지서비스 정보와 신청 방법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계기관 참석자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며 민관 기관에 대상자를 추천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동굴 인공폭포 앞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인 핸드메이드 공예품, 다육이 화분, 청소년기 속옷, 업사이클 제품 등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는 자리이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 3D 펜 체험 등 풍성한 장터를 위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되고 지역의 농업 특산물 판매 부스인 상생장터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ESG를 실천하기 위해 비닐과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함을 고민하는 사회적경제와 ESG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가 상생장터와 협업으로 더 풍성하게 운영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나눔장터에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가치소비, ESG를 실현하고 행동하는 다양한 기회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뮤지컬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성인지 교육은 올바른 양성평등 인식 정립과 성별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세대 및 소통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사례, 성별 고정관념 등을 재구성하여 이해하기 쉬운 뮤지컬 형태로 내용을 전달하였으며, 아직 해결되지 않은 실질적 성평등 과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익숙하게 하는 말들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며, “서로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직원 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성인지 교육으로 조직 내 구성원들이 서로 이해하며 평등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5월 1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3년 광명시 평생학습 1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포럼은 ‘디지털 전환과 공간 변화에 따른 학습의 확장’을 주제로, 평생학습 관점에서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정보화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방식에서의 학습 확장을 위한 주요 의제를 탐색하며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광명’의 실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에서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민승 교수가 ‘디지털의 편재화와 공간의 전환 : 평생학습적 의미와 의제 찾기’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그리고 이원호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의 ‘도시의 미래와 동네를 바꾸는 혁신, 장소 기반 공간복지’, 김필수 네이버 대외협력/제휴 리더의 ‘초거대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 그리고 교육’ 등 도시 차원에서 공간이 가진 함의와 평생학습의 역할, 사회적 최대 이슈인 초거대 AI 현황 및 교육적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20...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성공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5월 1일부터 전담 TF팀을 신설·운영한다. TF팀은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4월 3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광명시가 협의회 총괄 업무를 수행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광명시 자치분권과 내 신설되어 협의회 정기총회 운영과 지방정부 협의·조정을 담당하며, 자치분권박람회·자치분권 어워드 등 지역자원 육성 사업을 지원한다. TF팀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협의회장 임기 만료일까지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진정한 지방시대는 지방정부의 노력으로 앞당기고 열어가야 한다”며, “협의회가 진정한 지방시대 완성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6일 2040년 광명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올해 기본조사와 주민공청회, 내년 국토계획평가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수립될 2040년 광명 도시기본계획은 민선8기 정책 실현을 위한 과제 목표 설정과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 등을 설정하는 데에 근간이 된다. 203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이후 광명시는 2018년 광명 유통단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구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2019년 광명‧시흥 첨단R&D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 승인, 광명시 재정비촉진계획 고시, 2020년 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 지정, 2022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지정,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등 많은 개발사업이 확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활발한 도시재생과 개발에 따라 새로운 인구 예측과 도시공간구조 재편, 생활‧교통 인프라 확충을 발 빠르게 준비해야...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3년 4월부터 전·월세 계약일부터 집주인(임대인) 동의가 없어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방세징수법’ 개정안이 지난 4월 1일 시행됨에 따라 세부 시행지침과 업무 메뉴얼을 일선 부서에 배포하고 일반 시민들이 손쉽게 열람하도록 했다. 최근 소위 '빌라왕'으로 불리는 전세 사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계약일부터는 임대인의 동의 없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미납 지방세를 모두 열람할 수 있다.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확인하고 싶은 임차인은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갖고 시청 세무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차인과 주민등록상 주소를 같이 하는 동거가족, 임차인이 법인일 경우에는 법인의 직원도 열람 신청을 할 수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전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계약 전에 주변 전세 시세,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및 선순위 채권, 전세보증금 피해가 발생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에 지난해보다 1억 원이 늘어난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골목상권을 경제공동체로 활성화하고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골목상권 상인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일정한 지역에서 30개소 소상공인 회원을 모아 구성한 상인회이다. 세무서에 비영리 법인 고유번호증을 발부받아 보조금 사업이 가능하고 상권의 중복이 없어야 한다. 광명시는 올해 평가를 거쳐 상인회 10개소를 선발해 각 3천만 원을 지원하고 공동마케팅사업, 시설환경개선사업, 조직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