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선제적 점검과 내부통제 혁신을 통한 행정 신뢰도 향상의 결과로, 광명시는 앞으로도 책임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공직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기존 39세 이하에서 45세 이하로 확대한다. 이는 취업, 결혼, 출산이 늦어지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1인 가구 청년은 임차보증금 1억 5천만 원 이내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연 1.4% 이내, 최대 연 70만 원까지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준공 예정인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를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자 예방 및 공동주택 품질·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공동주택품질관리단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372가구 규모의 이 단지는 2026년 1월 입주 예정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입주민 참여형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졸업식 '하나, 둘, 셋(set).. 고(G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 예정 아동 21명이 참여해 키링 만들기, 포토존 촬영 등 프로그램을 즐기고 중학교 입학 준비물인 책가방을 지원받았다.

광명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가구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현장 컨설팅,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 보호자들은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부모 교육을 확대하여 아동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운영한 동물교감 심리치유 프로그램 '광명형 테라피독'이 108명의 시민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제공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활동견과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감정 공유, 사회적 소통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으며, 시는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명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획득했다. 광명시는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갑질 실태 설문조사, '청렴한마디' 공모, 청렴 골든벨 운영 등 예방 중심의 청렴 정책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 인식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준공 예정인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를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자 예방 및 공동주택 품질·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공동주택품질관리단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372가구 규모의 이 단지는 2026년 1월 입주 예정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입주민 참여형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집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명시는 높은 지급률과 지역화폐 활용률을 기록했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는 그간 추진해 온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경험이 축적된 결과로 분석된다.

광명시가 2026년 2월부터 70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취약계층 중심 지원에서 소득과 관계없이 70세 이상 전 시민으로 대상을 넓혔으며, 생백신과 사백신 중 선택 접종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약 3만 379명을 대상으로 총 6억 758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예방접종실(02-2680-2561)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가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정책으로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정책은 50대 시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여 중년층의 인생 2막 준비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집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명시는 높은 지급률과 지역화폐 활용률을 기록했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는 그간 추진해 온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경험이 축적된 결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