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KTX광명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행사를 개최하여 역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개인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부는 대형 LED 전광판에 상영되어 역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5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76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이 대회는 시민들이 연간 독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도록 돕는 독서 시민운동으로, 책 1쪽을 2m로 환산해 누적 거리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가족코스 완주자가 전체의 47%를 차지하며 가족 간 소통의 매개체로서 독서의 역할을 보여주었다. 시는 우수 완주자에게 시장 상장을 수여하고, 모든 완주자에게 완주 인증서를 제공했으며, 2026년 도서관 대출 권수 두 배 확대 혜택도 부여했다.

광명시가 2026년 1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0%와 캐시백 5%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70만 원 충전 시 7만 원 추가 지급, 결제액의 5% 환급 혜택이 주어지며, 캐시백은 2026년 2월 28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광명사랑화폐는 광명시 인구의 97.7%가 사용할 정도로 시민 생활 속 대표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광명시가 소하상업지구 원형화단 정원에 어린이들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예술 조형물을 설치하여 도심 속 활력 거점을 마련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상업지구에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고, 미래 세대와의 소통 및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노(NO) 플라스틱, 노(KNOW)잼'이 정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환경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로써 광명시는 총 2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교육도시로서의 미래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지역 내 자본 선순환을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주요 기관들이 지역 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굿모닝광명' 선물 세트 대량 구매 등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시는 제도적 기반 마련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시청 본관에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문구를 새겨 시민주권과 자치분권의 가치를 시정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지방자치 언어로 풀어낸 것으로, 시민을 정책의 주체로 삼는 광명시의 일관된 자치분권 정책 추진 의지를 보여준다.

광명시민이 직접 뽑은 2025년 10대 뉴스에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광명'이라는 평가가 담겼다. 고물가, 경기 둔화, 기후위기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민생경제 안정, 탄소중립 실천, 돌봄·안전 강화, 공동체 회복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폐가전 무상 수거 확대, 광명사랑화폐 충전 한도 확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 지역회복력 도시 전국 1위 달성 등이 주요 뉴스로 선정되었다.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주민자치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범운영은 취미·문화 분야의 '프랑스 자수 스트링파우치 만들기'와 역사 이해를 넓히는 '한국사로 연결되는 세계사'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주민들은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소품 제작 및 역사적 사건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높이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광명1동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본격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앞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관내 혁신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 참가를 지원한다. 지난해 4개 기업에서 올해 5개 기업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으며, 전시비, 항공료, 통역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기업들의 세계 무대 도전을 돕는다.

광명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공자전거 '광명이' 도입, 대중교통비 지원,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 교통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재난안전·통합돌봄 등 주요 국정과제 인력운영 우수 지방정부로도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명시는 신도시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인력을 전략적으로 재배치하여 조직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