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12월 18일 '광명에서 피어나는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월간 광명사경 12월호를 개최하여, 전입, 신규 설립, 예비 사회적 기업들의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 활동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창업의 어려움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얻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광명사경은 매월 특강과 논의를 통해 사회적경제 현안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2월에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광명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10억 원 추가 투입...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지원으로 농가와 소상공인 지원... 박승원 시장, 경기도지사에 적극 건의... 특별재난지역 선정 기준 미달로 어려움 겪는 시군 지원... 예비비 10억 원 등 총 13억 5천만 원 선제적 투입

광명시 소하2동, 어린이집과 함께 '소이곳간' 나눔 행사 진행. 시립킨더레일광명역 어린이집 원생, 선생님, 학부모 20여 명이 모은 생필품을 '소이곳간'에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했다.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륜진사갈비 광명하안점 후원으로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양념갈비를 전달했다. 이는 올해 네 번째 후원으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되었다.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부동산과 약국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위기가구 제보 방법 스티커를 배포하며 주민들의 이웃 돌봄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내년 3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동절기 취약계층 31가구에 쌀 10kg 30포와 20kg 1포를 전달했다.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은 1985년 설립 이후 지역 복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철산4동에도 지속적인 양곡 지원을 하고 있다.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7일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2024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17일 '1.5℃ 기후의병의 밤' 간담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다큐멘터리 <빙하의 시그널>을 시청하며 기후 위기 대응 의지를 다졌다. 2021년부터 활동 중인 1만 952명의 기후의병은 줍킹데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내년 3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을 집중 관리하여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점검하고, 환기, 자가측정, 관리자 교육 등을 확인하여 안전한 실내 환경을 유지·관리한다.

광명시는 공사 감리·감독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관리·감독 감사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예방적 감사를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생활업종기관에 배너를 비치하고 제보 방법 스티커를 부착하며 위기가구 제보 참여를 홍보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여 계절형 실업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고, 상가, 아파트, 약국 등에 홍보물을 배포하여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협의체는 '데일리 케어', '잡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