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지역 미관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2동 뉴타운골목길 광일로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시행한다. 광일로 6부터 오리로976번길 32-1까지 약 427m 구간의 건물 34동, 점포 115개 업소의 180여 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업소별 특성을 살린 새로운 간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5년 10월 준공 예정이며,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광명시는 LH와 함께 '광명시흥 신도시 발전 방향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자족형 명품 신도시 건설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일자리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 구축과 기업 유치를 위한 공간 확보, 민관공 거버넌스 구축, 규제 개선 등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광명시는 LH와 협력하여 스마트도시 건설 실시계획 수립, 투자 유치, 시민 편의 중심의 도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6일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기업에서 제조한 빵에 청렴 표어를 붙여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청렴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관행적 부패행위 예방,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 탄핵정국 이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것이다. 박승원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광명시, 경기도 최초 도시개발사업 인권영향평가 연구용역 시행.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민 인권침해 예방 및 대안 제시 목표. 50개 개발사업 현황 및 주거권, 정주권, 환경권 실태 분석,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 마련 예정.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12월 21일 멀티미디어 인형극 <도서관 생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니엘 커크의 동화를 바탕으로 인형, 팝업북,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공연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팝업북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겼으며, 도서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에 나선다. 47종의 위기징후 정보 수집·분석, 인공지능 활용 초기상담, 1,700여 명의 인적안전망을 통해 촘촘한 발굴을 진행하며, 맞춤형 공공서비스와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립 무지개 어린이집과 함께 '우리의 마음이 함께 라면' 캠페인을 통해 마을공유냉장고에 라면 1004개를 기부받았다.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참여하여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부된 라면은 마을공유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6동 주민자치회,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100만 원 기탁. 주민들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광명사거리역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팜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광명3동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제보된 위기가구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시립어린이집 6개소에 대한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2025년까지 6개소를 추가 확충하여 공공보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시립소하어린이집, 공공건축물 어린이집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1등급 획득! 에너지 자립률 130% 달성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광명시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안양천 제방 산책로 3.3km 구간을 '맨발 뚜벅 길'로 새롭게 단장하고, 황토길과 황토볼길을 조성했으며, 노후 벤치를 교체하고 다양한 벤치를 설치했다. 또한, 안양천과 목감천의 편의시설과 동식물을 소개하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