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7일 평생학습원에서 ‘국제안전도시 분과별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6개 분과 위원들은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점검하고 분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장기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광명시는 함천군 이억재 및 승지공 이원보묘, 류지호 독립운동가 가옥, 충의사 등 3건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광명시 향토문화유산은 총 9건이 되었다.

광명시는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 건설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요 활성화 방안으로는 협동조합 설립, 공공 발주 시 인센티브 제공, 민간 발주 참여 확대,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 스타트업 유치 및 협력, 탄소중립건축인증 제도 도입 등이 포함된다.

광명시, 2024년 일자리위원회 성과보고회 개최…ESG친화형 스타트업 육성 등 우수사업 시상 및 2025년 추진 사업 공유

광명시 환경교육센터, 경기도 최초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맞춤형 환경교육 강화로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

광명시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정책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2025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플랫폼은 재난, 환경, 정책 지표 등 행정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여 실시간 도시 상황 모니터링 및 신속한 정책 결정을 지원한다. 또한, 수집된 민간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재개발 지역의 마을 풍경과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앨범을 제작하여 각 경로당에 비치하는 '백세시대 3탄' 주민세마을사업을 완료했다. 앨범에는 경로당, 골목, 가게 등 학온동의 추억과 정서가 담겨 있으며, 이미 재개발이 진행된 지역의 사진은 광명문화원과 사진동호회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다.

광명시 소하2동, 요양병원 어르신들 위한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 봉사 활동 진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협력하여 재능기부자들의 참여로 40명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 제공. 참여자들은 봉사의 보람과 어르신들의 행복에 큰 의미를 두었으며, 동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

광명시 바르게살기운동 하안3동 위원회는 24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그린박스’를 전달했다. 희망그린박스 사업은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특화사업이다.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가구당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광2행복나눔회 후원기금’으로 마련된 의료비는 지역주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광명도서관, '2024년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 선정!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

광명시는 교육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교육 서비스 업종 간 협력 기반 강화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광명시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