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북중학교 2학년 1반 학생들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개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학생들은 각자 좋아하는 라면을 한 개씩 모아 기부했으며, 작년 초에도 라면 기부를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2월까지 광명소방서와 협력하여 치매·경도인지장애 75가구에 화재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화재취약점 점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찾찾찾’ 사업을 진행한다. 소화 패치 멀티탭, 가스차단기, 화재안전 콘센트 등 3종 물품을 제공하고 의용소방대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 및 교육을 진행하여 치매 환자 가정의 안전을 강화한다.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4년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전국사회복지관 ESG 실천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철산이가 온다(CESG On多)'라는 주제로 ESG 경영을 선도하고, 광명시 6개 복지관의 ESG 경영 선포를 주도하며, ESG 관련 학술 연구를 진행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 자제, 기후 위기 대응 복지사업, 지역밀착형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의식 확대 및 소통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시민 교통편의 증대를 위해 11-1번, 11-2번, 22번 등 시내버스 3개 노선 37대를 시 주관 공공관리제로 추가 전환한다. 이로써 광명시 공공관리제 운영 노선은 전체 16개 노선 중 6개로 확대되며, 서울 출퇴근 및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광명시 하안1동, 위기가구 발굴·지원·관리 위한 민·관 협약 체결... 부동산, 음식점, 약국 등 지역 네트워크 활용,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광명시, 환경교육 통합 플랫폼 '에코런' 2025년 1월 1일 서비스 개시. 환경교육뱅크, 생태탐사활동, 소통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환경교육 접근성 향상. 강사, 프로그램, 교육자료 검색, 교구 대여, 생태지도,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 제공.

광명시가 2024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전국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감사원은 자체 감사기구 운영 적정성과 내부통제제도 내실화를 위해 매년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광명시는 자체 감사활동 성과 영역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박승원 시장은 내부통제 활동 강화와 사전예방적 감사를 통해 행정 책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2024년도 경기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광명시는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항공 참사 희생자를 위한 합동 분향소를 시청 정문 안내실 앞에 운영한다. 시민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록 작성 및 헌화를 통해 희생자의 명복을 빌 수 있다. 또한, 시는 국가 애도 기간에 맞춰 종무식,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시무식 등 각종 행사를 축소 운영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 기후 위기 극복, 인구 위기 대응, 평등한 기본사회 실현, 수도권 신경제 성장 견인 등 5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공공일자리 강화, 탄소중립 정책 추진, 출산·양육 지원, 청년·노인 맞춤형 정책,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위기를 넘어 더 강한 미래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 안양축산농협 광명지점은 지난 27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kg 50포를 후원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수급자,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양축산농협 광명지점은 매년 연말 쌀 기부를 통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광명로타리클럽, 광명7동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에 150만 원 후원. 야쿠르트 배달원의 정기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위급상황 대처, 고독사 예방 목표.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8일 광명3동 어울리기 문화발전소에서 ‘광명3동 무지개 제로웨이스트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광명3동 도시재생 어울림 축제 시리즈의 네 번째 행사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탄소중립,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리필 스테이션, 폐건전지 교환 부스, 아나바다 나눔장터,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환경 친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