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산불 예찰 활동에 나서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 취약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불법 소각 등 위법 행위 단속, 진화 장비 비치, 등산로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안내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는 '2025년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대상자 2,500명을 선정 완료하고, 1966년생 전원(1,063명)과 1967~1975년생 중 추첨 선정된 1,437명에게 평생학습 이용 포인트를 지급한다. 4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 사업은 50대 시민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정책으로, 2024년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및 2년 연속 ‘광명시민이 뽑은 10대 뉴스’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시민들의 구인·구직 편의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현장에서 맞춤형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광명동, 철산동, 소하동 등 권역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혹서기에는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일자리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광명시와 ㈜영진이엘은 4년째 '기업의 사회적 공헌 LED 조명교체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도 연 매출 5억 원 미만 관내 소상공인 30개소 내외를 선정하여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 컨설팅,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총 100개소에 1억 5천800여만 원 상당의 LED 조명을 지원한 바 있다.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1인가구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취약계층 1인가구 발굴 및 지원, 청장년 1인가구 대상 '황금도시락 사업' 공동 추진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황금도시락 사업은 지역화폐 지원과 함께 센터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4개의 정기후원 단체 가입식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광명시는 기후변화 대응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기후대응 실천 우수아파트 선정 사업' 참여 단지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 등을 평가하여 총 6개 우수 단지를 선정하고, 세대 수와 평가 등급에 따라 최대 700만 원의 포상금과 인증 현판을 수여한다.

광명시는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위기 대상자 발굴 교육을 진행했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 예방·관리 방안 학습, 시범사업 안내 등을 목적으로 교육을 마련했으며, 고독사 위험군 발생 시 활용 가능한 상담 기법, 지원 서비스, 모니터링 방법 등을 교육했다.

광명시는 노인위원회 분과회의를 통해 어르신 맞춤형 정책 논의를 시작했다. 4차례 분과회의를 통해 발굴된 정책 아이디어는 8월 정책제안 발표회에서 공개되고, 시는 이를 검토하여 예산 반영 및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노인위원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39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그중 일부는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은 8일 광명건강체육센터를 방문해 리모델링을 마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GX실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한 체육활동과 건강한 여가 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다울문화제' 성료. 9일 복지관에서 지역주민, 이용자 등 200여 명 참석. 기념식, 공연,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박승원 광명시장 축사, 최효정 관장 감사 인사.

광명시 공직자 819명이 전국 산불 피해 지역 주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 1천413만 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명시, 기아 오토랜드 광명 1억 기부로 어르신 ‘마음정원’ 조성…ESG 민관 협력 모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