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전통문화연구회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5 광명전통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이 축제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혜와 자비의 세상, 광명'을 주제로 컵 연등 만들기, 합장주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전통 예술 공연, 점등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서비스, 시설 등 지정 요건 적합 여부를 재심사한다. 현장 점검을 통해 기준 적합 업소는 재지정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 및 지원 중단 예정이다.

광명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신청 접수…소득 낮은 예술인 대상 1인당 150만원 지원

광명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관내 전체 송·배수관로 387.7㎞에 대한 기술 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진단은 관로의 안전성, 기능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능 저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과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접 진단, 표본굴착 조사, 부단수 내시경조사 등 11개 직접 조사를 통해 문제가 발생한 수도관망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5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 독서운동을 시작했다. 선포식에서는 올해의 책 선포, 릴레이 책 전달식, 시민 낭독, 작가와의 북토크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는 앞으로 독서릴레이, 북콘서트,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9일 제3기 청소년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주도 정책 참여의 시작을 알렸다. 108명의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청소년 정책 연구 및 제안, 지역 청소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 운영 지원을 위해 교육강사단을 구성하고, 6월에는 유대 강화 활동과 정책 의제 발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명3·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미용업체 드나들(Dnadle)과 취약계층 청소년 미용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나들은 매월 광명3·4동 취약계층 청소년 10여 명에게 무료 커트 쿠폰을 제공하여 미용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중장년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홈케어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일간 진행된 무료 교육은 집단상담 프로그램, 주거 공간 청소법, 세제 활용법, 서비스 마인드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 전원이 수료했다. 광명시는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관내 사업장 직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스마트워치와 앱을 활용해 6개월간 건강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무료 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9세 이상 64세 미만 광명시민 또는 광명시 소재 직장인이면 참여 가능하다. (만성질환자 제외)

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 수습을 위해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수습지원본부’를 설치하고, 민원대응TF팀과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합하여 운영한다. 지원본부는 피해 상황 파악 및 지원, 시민 불편 최소화, 사고 현장 긴급 수습, 수습 현황 공유 등 종합적인 사고 수습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피해 주민들은 사고수습지원본부를 통해 피해 접수 및 지원, 보상 요청 등을 할 수 있다.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소이곳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꽃을 함께 심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이곳간은 누구나 기부하고 필요한 이웃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공유냉장고입니다.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8가구에 밑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