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여성새일센터는 취·창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새일과 함께 손잡(job)아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10월까지 추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신규위원 20여 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18개 동, 총 44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지역 밀착형 복지 전달체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양성한 ‘신중년 에어컨청소전문가 사회공헌단’이 관내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등 11개 시설에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센터 교육 수료생 20명으로 구성된 사회공헌단은 에어컨청소전문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인력으로, 4월 한 달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신중년층의 자립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주말 가족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 ‘도토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5월 17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7월 그림책 낭독극, 10월 가족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24일 광명선배사랑봉사회를 올해 첫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광명선배사랑봉사회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50여 명의 봉사자가 치매 관련 캠페인, 선별검사 보조, 가정 방역,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광명시 보건소는 5월 23일까지 재가암환자와 암 경험자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암 극복 사례와 치료 경험 공유,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재활 의지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5월 29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월 1회, 총 4회 진행된다. 건강관리법, 아로마 명상치료, 영양관리교육, 심신 안정화 요법 등을 제공하며, 취·창업 지원 정보도 제공한다.

광명시 소하도서관, 베테랑 작가와 함께하는 '초단편 새싹작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상반기 초단편 소설, 하반기 미스터리 소설 주제로 진행. 5월 8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 운영,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광명시는 5월부터 관내 어르신 대상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 북리스타트'를 운영한다. 경증 치매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와 시니어를 위한 독서테라피 두 가지 강좌로 구성되며, 독서 전문 강사가 지역 복지기관에 직접 찾아가 시니어 맞춤형 강좌를 진행한다. '경증 치매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는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시니어를 위한 독서테라피'는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심화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를 비전으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5℃ 기후의병 사업을 통해 1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재생에너지 생산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후에너지 시민강사 양성 등 시민 인식 전환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기후주간 운영,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후적응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과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텃밭에서 심(心) 쿵!'을 진행했다.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작물을 재배하며 마음을 돌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만성질환 취약계층을 위해 '2025년 당뇨 질환자 잡곡 지원 사업'을 추진, 짝수 달마다 잡곡을 지원하여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광명시는 뉴타운 재개발로 인구가 증가한 광명동 지역의 학습 수요 변화에 따라 으뜸터·다울마을 권역 평생학습 실무위원 8명을 추가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평생학습 의제 발굴,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등 마을 중심 평생학습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