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도서관과 철산도서관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5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과 연계, 청년 발달장애인 대상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기술 향상 책 놀이, 협동 게임 등 독후 활동, 작가와의 만남, 책 읽어주는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하안도서관은 6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철산도서관은 5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병아리어린이공원에서 클래식 음악을 송출하는 '뮤직테라피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고 사회적 소외감 완화를 목표로 한다.

광명시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광명시민회관에서 '2025년 광명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광명시 거주 또는 소재 학교 재학 중인 10세~19세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예선을 겸한다.

광명시는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1년간 관내 창업기업의 사무공간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공용오피스'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7년 미만 창업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월 50시간 이상 사용 및 사업계획서 평가 결과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예비 창업자는 광명시 거주 및 입주 후 본사 광명시 설립 계획이 있어야 하며, 기창업자는 광명시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입주 기간 창업지원센터 내 사업장 유지 또는 관외 기업의 경우 본점 이전이 필요하다. 신청은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누리집(gmstartu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mstartup@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 전국 최초 렌터카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자살 예방 앞장

박승원 광명시장은 김완섭 환경부 장관과 함께 목감천을 방문하여 홍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하천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목감천 하천정비사업은 교량 재가설, 저류지 조성 등을 통해 홍수 대응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광명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 시장은 목감천을 친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광명시는 출근길 캠페인, 직원 및 간부 대상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사전투표소 19개소, 본투표소 77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 530명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광명 행복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함께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새내기 청년 일자리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미취업 청년 등이 대상이다. 특히 신중년 일자리에는 아동 돌봄 특화 일자리인 '같이 돌봄 매니저'가 신규 도입된다. 근무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과 부대비,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광명1초등학교(가칭)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학교와 문화·과학 복합기능을 통합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1~3층은 주민을 위한 문화·과학 공간, 4~8층은 초등학교로 설계되며, 7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국비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31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명시, 2025년 민선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 획득. 113개 공약사업 중 56개 완료, 나머지 57개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 시민과의 약속 이행과 소통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

광명시를 비롯한 신안산선 경유 5개 지자체(안양, 시흥, 화성, 안산)가 신안산선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15일 지자체장들은 안전 시공 건의문에 서명하고, 국토부, 국가철도공단 등 관련 기관에 전달했다. 건의문에는 시민 참여 정례화, 지자체 현장 점검 참여 제도화, 사고 현장 복구 지원, 실무협의회 정례화, 전체 구간 정밀안전진단 등이 담겼다. 이는 최근 붕괴 사고로 인한 시민 안전 불안 해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것이다.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익명의 후원으로 저소득 가정 어린이 2명에게 태블릿PC를 지원하는 ‘디지털 학습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온라인 학습 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꿈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