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송은영 신임 대표이사를 광명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송 대표이사는 문화예술학 전공자로 다양한 문화예술 기관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광명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 프로그램으로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아파트 입주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 가져. 교통 불편, 생활 민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 수렴 및 해결방안 모색 약속.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 행정 지속 예정.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을 겪는 중장년 가구를 위해 '차와 함께, 마음을 열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차 문화 체험, 꽃꽂이 등 5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8명의 중장년 1인·한부모 가구가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한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충북 제천시를 방문하여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및 마을사업 의제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제천시의 문화유산단지를 둘러보며 문화·예술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마을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탄소중립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0명을 대상으로 마음 회복 치유 프로젝트 ‘쓰담 쓰담 내마음’ 특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우울감 해소 등 정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생활 원예, 공예,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 감소와 즐거움을 얻었다고 전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9일부터 원데이 인문학 프로그램 '2025 오손도손 인문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손도손 인문학'은 평생학습도서관과 연계해 시민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광명지식상점' 인기 강좌를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식물로 세상을 보는 법', '일본 말차 체험', '마음을 치유하는 향기' 등 3개 강좌를 대화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며, 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 평생학습포털 '광명e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명시는 10일 낮 12시 30분 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정원음악회’를 개최한다. ‘모두 다 꽃이야’, ‘사랑인가봐’, ‘맘마미아’ 등 익숙한 곡들로 구성된 공연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활력을 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아파트 단지, 공원, 광장 등 시민 생활권 공간에서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 경기도 최초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3천 원 할인쿠폰 무제한 제공.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연중 진행. 1인당 발급 매수, 사용 요일·날짜 제한 없음. 광명시 1천119개 배달특급 가맹점에서 1만 8천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 지역화폐 가맹점인 경우 쿠폰 할인과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결제 혜택까지 제공.

광명시, 시민 요구 반영해 3개 공원에 맨발 걷기 산책로 400m 추가 조성. 새빛근린공원, 소하근린공원, 한내근린공원 등 기존 공간 활용해 8월 개방 목표. 세족장,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마련 예정. 시민 건강과 여가 활동 증진 기대.

광명시는 지방세를 체납하고 분양·입주권 등에 투자하며 납부를 회피하는 고의 체납자 9명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있다. 특히, 1999년부터 체납을 이어온 A씨의 경우 3억 원 상당의 아파트 분양권을 압류하여 체납액 240여만 원을 징수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의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광명시 철산도서관,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3년 연속 운영

광명시 평생학습원, 장애인 학습자 대상 '저녁의 AI 교실' 참여자 모집. 인공지능 활용 이미지·영상 제작, 유튜브 채널 운영 등 실습 위주 교육. 6월 17일~7월 15일, 화요일 저녁 6시 운영. 광명시 거주 장애인 등록자 및 동반 보호자 1인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