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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 육아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완전초보 육아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완전초보 육아교실은 전문 강사에 의해 진행되며 1기당 5강좌, 총 2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기는 9월, 2기는 10월에 진행된다. 강의는 태교, 분만, 모유 수유, 신생아 관리 등 임신에서부터 육아까지의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가정에서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과천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기는 8월 24일 오전 9시, 2기는 9월 28일 오전 9시에 접수를 시작하며 기수당 30명 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임산부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출산, 육아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과천시 탄소중립 기후행동’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2050 탄소중립’은 205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과천시는 지난 5월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에 참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과천시 탄소중립 기후행동’은 5대 기후행동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 저탄소 경제 활성화 그린모빌리티, 순환경제 활성화, 탄소흡수원 확대, 탄소중립 교육과 마을단체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확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시민들에게 탄소포인제 가입과 온실가스 진단사업 등(문의 : 02-3677-2244)을 안내하여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저탄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와 자원투입이 최소화 된 녹색제품을 구매할 수 ...

김종천 과천시장은 7일 오후,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없이는 경제가 없다’라며 모두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천 시장은 어제 하루에만 코로나19 전국 확진자 수가 1,212명으로 확대됐으며, 90% 가까이가 수도권 거주자인 등, 4차 대유행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런 상황에 맞춰 중앙대책본부에서는 지난 4일, 수도권 마스크 착용 및 특별방역점검 실시, 진단검사 강화, 역학조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이와 관련하여 과천시의 조치사항에 대해 말했다. 우선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9시~17시에서 20시까지 연장운영 하며 선별진료소 추가설치도 검토 중이다. 수도권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시는 중앙공원 일대에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도시군합동점검을 14일까지 진행중에 있으며, 코로나 발생 이후 현재까지 2깨 분야 1,099개 시설을 상시 점검해 오고 있다. 또한 실내외 마스크 착용과 22시 이후 ...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2021년 통학로 CCTV설치 사업’으로 과천시 지역내 중, 고등학교 통학로 4개소에 CCTV16대, IP비상방송시스템 4대를 설치했다. 이번 CCTV설치 사업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과천경찰서에서 설치 요청이 들어온 곳을 포함하여 과천중 주변 2곳, 과천외고 주변 1곳, 문원중 주변 1곳 등 총 4개소에 16대의 CCTV를 설치하였다. 또한 CCTV와 함께 IP비상방송시스템도 설치하여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IP비상방송시스템은 비상벨을 누르면 CCTV관제센터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위기상황 발생시 빠르게 관제센터와 소통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시는 더 안전한 과천시가 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뿐만 아니라 방범용 CCTV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검토한 뒤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과천시 홈페이지와 과천마당 앱에서 상시 ‘방범용 CCTV설치 운영 만족도 조...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2021년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14일 교육감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33개 사업에 62억 원을,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9개 사업에 4억 원을,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학교 환경개선사업에는 시 자체적으로 6억 원을 지원했다. 이러한 시의 학교 환경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관문초 다목적체육관 증축공사를 비롯해 학교별로 시급한 노후 전기시설 보수, 운동장 바닥교체, 노후 냉난방 시절 교체, 방송실 현대화 사업, 노후 책걸상 교체 등이 가능했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유연하고 다양한 사고확장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실 공간을 재구성하는 ‘신나는 교실’ 사업을 추진하여...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9일,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ON라인 온온(溫穩)가족축제’를 진행했다. 본 축제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진행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방식으로 유튜브 및 화상앱을 활용했으며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는 사전 프로그램인 가정의 달 ‘편지쓰기 이벤트’에 선정된 15가정이 화상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여 편지를 낭독하고 생생한 소감을 전하였으며, 사전 꽃길걷기 이벤트 참여가정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중인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샌드아트 공연 등을 진행하여 더욱더 풍성한 행사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서 신선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가족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시간을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출입이 많은 중앙공원 1곳, 에어드리 공원 1곳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과 산책 시 미리 배변통투를 준비하지 못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견 배변봉투함을 설치하였다. 반려견 배변봉투함에는 한 장씩 쉽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배변봉투가 비치되어 있으며, 본 봉투는 환경을 생각하여 제작된 자연분해 봉투로 일반쓰레기로 배출이 가능하다. 과천시는 배변봉투함 설치로 더욱 쾌적한 환경의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반려견과 공원 산책시에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목줄의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 줄 것과 배변봉투는 한 장씩 사용하고 사용한 봉투는 꼭 집으로 가져가 처리해 주기를 당부했다.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위한 국비 6천6백만 원과 도비 1억5천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노후된 전기배선, 소규모 점포 밀집 등으로 화재 위험이높으며, 화재시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본 사업에는 ‘안전 확충사업’과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은 소방시설과 노후전선 교체 등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화재를 초기에 감지하고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영상화재감지시스템(CCTV) 도입, 노후 소방펌프 교체를 추진하고, 노후 분전반·배전반 교체를 통해 화재 원인을 제거하는 등 총사업비 3억7천2백만 원 중 2억 4백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였다. 또, 화재로 상인이 입게 될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공제 가입비 3천만 원 중...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청년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1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 8백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고려빌딩 5층 약 180㎡ 규모의 공간에 대해 2025년까지 5년간 임대해, 이곳을 청년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복합 공간 조성은 김종천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이 취창업(역량) 강화, 휴식, 커뮤니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청년들이 공간을 자주 이용하고 주민과 행정기관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중심지인 고려빌딩으로 위치를 선정하게 되었다. ‘청년복합공간’은 4월에 공간조성에 참여할 청년을 공개모집 할 계획이다. 공간 설계, 공간 조성방안, BI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기획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청년복합공간...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자체개발한 아이폰, 아이패드용 과천마당 앱 신규버전을 최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은 뒤로가기와 홈버튼이 없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과천마당 앱 화면 하단에 메뉴바를 신설하고 새로고침, 멈춤, 홈,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수정했다. 또한 앱 이용 중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접속실패라는 안내문구를 보여주어 사용자들이 앱이 작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과천마당 앱을 통해 상하수도 스마트문자고지 신청 시 휴대폰 인증 처리가 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여 이제는 정상적으로 인증처리가 된다. 한편 과천시 정보통신과에서는 현재 안드로이드용 과천마당 앱도 신규버전을 자체개발 중이며, 개선된 신규버전은 구글 앱스토어를 통해 5월 배포할 예정이다. 과천마당앱은 2019년 8월에 출시됐으며, 코로나19 관련 소식, 행사, 문화공연,...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9일, 문원동 공원마을 및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지역 배전선로 지중화는 김종천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 2019년 7월, 송전선로 근접으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되거나 향후 대규모 공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마을 중심도로를 선정해 한전 측에 지중화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월 문원동과 부림동 일부 구역이 한전 측의 지중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통신사와 사전협의회, 지중화 이행협약서 사전협의,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이행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이행협약으로 문원동 공원마을 0.9㎞ 구간과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0.8㎞ 구간에 대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하로 매설하는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게 되며, 전주 54본, 변압기 27개소, 특고압 전선 등이 철거될 예정이다. 이번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는 각종 보안등, CCTV, 마을방송 ...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관내 만24세의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을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되며, 취업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해 청년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지급기준일(21.1.1) 기준 만 24세인 청년 중, 1분기 지급대상자는 ‘96.01.02. ~ ’97.01.01. 이며,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을 대상으로 과천화폐인 ‘과천토리’로 지급하게 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후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과천화폐(전자카드)를 발급해주고 분기별(4월,5월,8월,12월)로 25만 원씩을 충전해주는 방식이다. 1분기는 오는 3월 26일까지 신청을 받고 4월 중 지급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