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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김종천)는 경기도로부터 30억6천1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올해 총 16건 사업에 108억8천5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인구수, 도세 징수실적, 재정력 지수 등에 따라 획일적으로 산정해 교부하는 일반조정교부금과 달리 시·군의 시책을 추진하는 등 특정한 재정 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관문체육공원 물놀이터 조성사업에 10억원, 단독주택지역 보안등 및 CCTV 정비공사에 9억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구축사업에 4억 1천만원, 관악산길 보도확장 공사에 3억원, 바닥신호등 설치 사업에 2억 5천 1백만원, 양재천변 주민편의시설 설치 공사에 2억원 등 총 6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과천시와 배수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최근 관내 아파트 단지 전체 15곳 중 주공 4, 5, 8, 9, 10단지와 래미안슈르 아파트 등 6개 단지의 아파트 도로에 대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한국안전교통공단에 위탁해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차량과 보행자의 상충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한 아파트 단지 진·출입부와 차량 및 보행자 이동 경로의 도로 환경과 안전 표지와 도로반사경, 과속방지턱 등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는 추후 단지별로 통보하여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의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 강화를 골자로 하는 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시행한 것과 관련해 관내 아파트 단지의 의무사항 이행 현황을 파악하고, 미비점에 대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파트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왕래가 잦은 300세대 이상의 의무관리...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3,944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4,027억 원보다 83억 원(△2.06%) 감소한 3,944억 원이다 . 이는 올해 예산에 과천과천지구사업참여를 위한 과천도시공사 출자금 1,200억 원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외하면 실제 올해 대비 1,11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내년 예산안에는 통합관리기금 640억 원 상환이 포함되어 있다. 과천시는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의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반등을 견인하기 위해 경제, 문화, 복지 등 전방위적 경제활력 제고와 주민 숙원사업인 대규모 투자사업의 본격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365억원을 발행하고자 할인판매보전금 34억 원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 이자지원액도 올해 본예산대비 2억 원을 증액한 8억5천만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2022년도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시립요양원 건립...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양재천과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2022년 1월까지 양재천 시점(별양동, 중앙공원 인근)에서 별양교까지 6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폭을 확장하고, 관악교(중앙동)에서부터 관문교(중앙동, 10단지 후문 인근)까지의 3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포장면을 정비하는 공사를 실시한다. 특히, 양재천 시점에서 별양교 구간의 경우 보행자도로 폭 1m, 자전거도로 폭 2m로, 그간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여러차례 제기돼왔다. 이에, 과천시는 기존 양재천 저수호안의 자연석 설치구간을 철거하고, 자전거도로 초입 보행자길을 신설하는 등 자전거도로 정비에 나섰다. 해당구간의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보행자도로는 1m에서 1.8m로, 자전거 도로는 2에서 2.4m로 각각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래미안에코팰리스와 인접해있는 관문천 자전거도로는 포장면이 우레탄 재질...

김종천 과천시장이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1일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28일, 현장소통 ‘시장이 떴다!’로 별양동을 돌았으며,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에도 들러 시민들에게 직접 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을 설명하였다. 별양상가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지난 10월에 시작해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공사를 통해 차도를 줄여 보도 폭을 늘리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별양상가로를 차량 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과천시 대표 보행로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같은 김 시장의 설명에 시민들은 기대감을 보였으며, 추가적으로 노약자를 위한 등받이 벤치 설치 등을 건의하였다. 시민들은 별양상가로 보행환경 개선공사 문제 이외에도 굴다리길 오토바이 통행 금지, 어린이 놀이터 및 주차장 건설 등을 이야기하였으며 김 시장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김 사장은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관내 자전거 보관대 23개조를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교체를 위해서, 지난 8월부터 지역 내 자전거 보관대에 대해서 노후화 정도와 파손여부, 교체 요청 수요 등을 일제히 점검했다. 이번에 교체한 노후 자전거 보관대는 관문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 교동길, 대공원나들길, 청사앞 소공원에 위치한 것으로, 차양형 보관대 15개조, 일반형 보관대 8개조를 설치했다. 특히 정부과천청사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청사소공원은 개선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공원과 어루어지는 디자인의 자전거 보관대로 제작, 설치하였다. 또한 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출입구 쪽 자전거 거치대 옆 공간에 개인 및 공유형 전동킥보드 전용 주차구역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최근 과천역 2번 출구 앞 무단 주차된 자전거로 인해 지하철 출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시각장애인의 통행권이 보장되지 않는...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관리대상에 포함되며, 본 시설 설치 사업장은 기한 내 대기오염물질배출 시설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흡수식냉온수기는 도시가스, 경유, 지역난방,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냉수 및 온수를 생산하는 장비를 말한다. 흡수식냉온수기 중 허가(신고)대상은 시간당 증발량이 0.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 이상일 경우이며, 가스 또는 경질유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는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0㎉ 이상인 경우에 허가(신고) 해야 한다. 흡수식 냉온수기 용량의 1RT는 3024㎉ 로 계산한다. 허가(신고) 제외 대상으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유아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부랑인·노숙인 복지시설, 교정·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3만㎡ 미만의 단절토지 20개소에 대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단절토지의 규모가 1만㎡에서 3만㎡ 미만으로 변경되는 등, 관련 법령이 개정 되어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능한 법적 요건을 갖추게 되자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단절토지란 도로(중로2류, 15미터 이상), 철도, 하천 개수로(開水路, 지방하천 이상)로 단절된 3만㎡ 미만 토지로 개발제한구역 외 토지와 접해있는, 개발제한구역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토지를 말한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1만㎡ 이상의 단절토지에 대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할 경우,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리해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여부는 최종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과천시내 전체를 조사한 결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는 20개소, 122,260㎡이다. 이 중 8m(소로2류)이상 도로로 인하여 단절되어...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는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는 민영주택 공급을 요구해 왔으며, 특히 지난 9월 중순 한국토지주택공사측에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해 줄 것과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LH는 S2블록에 대해 당초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부지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과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반분양(민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내년 3월 민간사업사 선정 공모, 6월 민간사업자 선정을 거쳐 22년 9월 토지공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상기 일정은 사업계획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20년 기분양 완료한 지식정보타운 S1등 민영 4개 단지의 경우, 과천거주 당해분양에 있어서도 다수 평형에서 4인가족 만...

과천시 김종천 시장이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11일 토요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렸으며, 김종천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자치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가 일부만 대면으로, 나머지는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였다. 간담회 제목은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의견을 제시해보자는 취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직접 ‘뭉쳐야 한다’로 결정했으며, 행사의 기획과 운영 또한 과천시청소년자치조직 청소년들이 담당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선, 청소년들이 일주일간 사전설문으로 조사한 ‘과천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과천의 모습’과 ‘바라는 모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후에는 비대면 참가자들을 위해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본격적인 간담회를 진행,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김종천 시장에게 교육, 문화, 환경, 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문...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하고 건축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과천시는 건축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 추진을 위해 전문인력인 건축사를 채용, 지난 8월부터 건축과에 배치하였다. 전문인력인 건축사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건축 인허가시 화재안전 관련기준 준수여부 검토, 건축공사감리에 대한 관리 감독, 공사장 안전점검 및 특별점검(우기, 해빙기, 동절기),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지식정보타운 건설과 관련해, 관내 대형공사장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전문인력 활용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건축물 안전관리가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 사회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시장 김종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농지의 취득과 소유 및 이용에 관한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원부를 정비하고 불법임대나 휴경농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10년이내 신규 취득한 관외거주자 소유농지, 농업법인 소유농지, 불법 형질 변경된 농지, 불법임대차 위험군 농지, 기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가 대상이다. 조사 대상농지 중 불법 임대차 농지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따라 청문 등 사전 의견을 청취하고 임대차 허용 사유 관련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 불법임대로 판단하여 처분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농막설치 및 성토 흙을 쌓아 땅을 돋우는 것. 농지법, 국토계획법, 건설폐기물법에 따라 불법 여부 판단. 여부 현장조사와 농지법 준수 여부를 지도, 점검하고 농업회사법인 및 영농조합법인이 소유한 농지에 대하여 업무집행권자 농업인 비중, 농업인등의 출자한도, 5인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