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과천시와 한국마사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과천 만원의 행복' 행사를 통해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소비자들에게 2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공동 홍보 부스 운영 및 지역화폐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지역 상권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

과천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 거주, 혼인 7년 이내,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주택 거주, 부부 합산 연소득 9,700만 원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다. 최대 1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이자 지원 예정이며, 자녀 수, 혼인 기간, 소득 등을 기준으로 우선 선정한다.

과천시가족센터는 9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결혼이민자 11명을 대상으로 ‘과천에서는 나도 사장님’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음식점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국밥 밀키트 조리 실습과 창업 교육을 병행하며, 참여자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과천시,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 2차 PRE-이벤트 개최…대형 캐릭터 '로그' 공개 및 시민 참여 이벤트 진행

과천시는 9월 27일 중앙공원에서 '2025년 제4회 과천청년축제-없스티벌'을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 축제는 '과천에 없던 것을 다 해보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색 팝업스토어, 체험·전시 부스, 푸드트럭, 버스킹, '가을밤의 낭만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제1회 과천청년슈퍼스타 없디션' 참가자들의 무대와 청년주간 프로그램 등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과천시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디지털새싹 AI 강사양성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비전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인공지능 분야 전문 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과천시민과 함께하는 100인 토론회’를 개최,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고립을 자살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주변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자살 고위험군 관리 강화, 홍보·캠페인 전개, 예방교육 확대 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과천시는 9일 ‘2025 월드푸드테크 표준 포럼’을 개최, 푸드테크 산업의 국제 표준 및 인증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과천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KOTITI시험연구원(KOTITI)은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 인증 기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시장 표준 인증 모델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전문가 발표 및 패널 토의를 통해 글로벌 기준·인증·표준화 전략과 시장 진출 방안, 정부의 정책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과천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푸드테크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주택태양광 보급지원사업’으로 관내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3kW 규모 주택용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의 70%를 지원한다. 4인 가구 기준 월 약 9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150만 원 안팎의 본인부담금은 평균 18개월 내외에 회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 또는 경기도 지원사업에 선정된 주택 소유자이며, 설치 완료 후 과천시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년(19~34세) 대상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내 마음과 마주하는 미술치료’를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진행되며, 원예, 드로잉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한 자기 탐색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센터 누리집(www.kcmhc.or.kr)에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과천시, 2025년 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발표. 지역사회, 경제·환경, 문화·예술, 체육·교육, 봉사·효행 5개 부문에서 공로 인정받은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천시는 9월 26일까지 관문체육공원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 대상 ‘2025년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이론 및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된 이번 교실은 교통안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며,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기본 수칙, 보행법, 신호등과 표지판 의미 등을 배우고 전동차를 활용한 안전띠 착용 체험 교육을 받는다. 교육 일정 확인 및 신청은 온라인 카페 ‘과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과천시는 10월에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