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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지역 축제 연계 메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5년 과천시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16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으며, 지역 축제에 활용 가능한 메뉴 기획 및 개발, 경영 전략, 마케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졸업생들은 축제에 맞는 메뉴 개발 경험을 통해 가게 운영 방향을 재정립하는 등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과 축제가 연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며, 과천시는 시민들의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관련 사업 연계 및 예산 확보 등 정신건강 돌봄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과천시 창업지원센터에서 스타트업, 관내 기업, 투자사 등이 참여하는 '창업 네트워킹 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보육기업의 성과 공유, 기업 홍보 및 전시, 투자사와의 협력 기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다양한 스타트업들의 제품 전시 및 사업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스타트업 트렌드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사업 설계 전략에 대한 강연도 진행되었습니다.

과천시 문원체육공원 야외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이 12월 23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개장식에는 크리스마스 재즈 공연, 점등식, 마술 공연 등이 펼쳐지며, 개장 당일은 무료로 운영된다. 평일 약 400명, 공휴일 약 1,000명이 찾는 겨울철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와 휴게 공간도 마련된다. 이용 요금은 회당 4,000원이며 과천 시민은 50% 할인된다. 예약은 12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통합재정운용평가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재정 인센티브 10억 원을 확보했다. 과천시는 체납 징수율 제고, 행정운영경비 절감, 재정사업 점검 등을 통해 세입 증대와 지출 효율화를 추진했으며, 재정 집행 및 관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과천시 7개 동 사회단체가 연말을 맞아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각 동 사회단체 회원들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주민 체감형 협력 사업 발굴을 다짐했다.

과천시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79명을 모집한다. 올해보다 32명 증가한 규모로,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노인복지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내 무분별한 옥외광고물 확산을 막기 위해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과 광고물 정비 시범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상업시설 입점 확대에 따른 도시경관 훼손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특정구역 지정 시 광고물 기준이 강화되며 위반 시 행정처분이 이루어진다. 또한, 8,800만 원의 기금을 투입해 간판 디자인 컨설팅 및 제작·설치 비용을 지원하고, 시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영유아 보육 서비스 효율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모두모여 놀이섬' 중앙지점 운영을 종료하고 부림지점으로 통합한다. 중앙지점은 12일 운영을 마치며, 내년 1월 5일부터 부림지점에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이번 통합으로 영유아 돌봄 서비스 축소 없이 오히려 부림지점의 자유놀이실, 장난감도서관에 시간제 보육이 더해져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과천시가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 지자체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과천시는 생명지킴이 양성,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운영, 생명사랑 캠페인 등 시민 참여형 예방 활동과 '생명사랑안심마을' 지정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전략을 꾸준히 확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천시가 KT텔레캅과 함께 '2025년 과천시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을 추진하며, 홀몸 어르신 등 안전 취약계층의 고독사 및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심허그 서비스'를 강화한다. AI 관제시스템을 통해 이상 상황 감지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과천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1월 16일까지 주택 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단독·다가구 주택 1,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토지 및 건물 특성을 조사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격 산정 및 검증 후 4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 산정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