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가평군과 속초시는 접경지역 지정 이후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차담회를 가졌다. 양 지자체는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상생발전 전략 마련에 뜻을 모았으며, 접경지역 상생 발전전략 수립, 평화경제특구 지정 공동 대응, 지자체 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행정, 정책, 재정 분야의 협업 필요성에 공감하고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활성화, 문화·관광 분야 교류 확대, 지자체 간 우호 증진 등 다양한 협력 방향도 논의되었으며, 앞으로 실무 차원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접경지역 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평군 청평면 신임 박성규 면장,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청평면분회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 전하고 경로당 운영 애로사항 청취하며 소통하는 행정 시작. 향후 관내 경로당 순차 방문 예정.

가평군은 '7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 합동 점검 및 혹서기 안전수칙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사고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 예방 교육과 휴게실 환경 점검, 생수 나눔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가평군, 군립의원 건립 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8년까지 청평면에 24시간 응급의료시설 등 포함한 3층 규모 의원 건립 예정. 지역 내 의료 접근성 제고 및 신종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기대.

가평읍, 제17회 읍민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축제 성료... 1,000여 명 참여, 화합과 지역발전 의지 다져

가평군, 청평면 여울시장 일원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선정, 도비 7억원 확보. 청년문화 공연 지원, 공동체 복합공간 조성, 지역상권 홍보 등으로 상권 안정화와 주민 문화활력 증진 목표.

가평군은 인허가 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2일 군청에서 민관 합동 인허가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서태원 군수, 허가 관련 공무원, 가평군측량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개발행위·산지전용·농지전용허가 등 현안 사항과 인허가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태원 군수는 행정과 민간의 협력을 강조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제도 개선과 민원 처리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평군, '2025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우수상 수상!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 사회적가치지표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과 온라인 통합 플랫폼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가평군 서태원 군수는 민선8기 4년차 첫날을 맞아 형식적인 기념식 대신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펼쳤다. 직원 월례조회를 시작으로 가평읍민의 날 행사 참석, 보훈단체 간담회, 재난 위험지역 점검, 외식업계 간담회 등 주민 소통과 안전 점검에 집중했다.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6월 30일 취약계층 28가구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하여 전자레인지, 냉장고, 전기밥솥, 가스레인지 등을 지원했으며, 노후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거나 새 제품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지사협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청평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이달 중순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자동차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휴게소, 공영주차장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등화장치 개조, 불법 튜닝, 화물차 판스프링 설치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은 현장 시정 권고, 중대한 위반은 형사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가평군은 모든 주민(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하여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보호합니다. 2019년 도입 이후 매년 갱신되는 이 보험은 민간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자연재해 사망, 농기계 사고,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익사 사고 사망, 개물림 사고 등 13가지 항목을 보장합니다. 올해는 온열·한랭질환 및 감염병 등 기후 관련 피해와 개물림 사고 진단비까지 보장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1577-5939)로 청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