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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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름철 폭염 시 가동하였던 살수차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올해 7월부터 파라솔형 그늘막을 면까지 확대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폭염 특보 시 시가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했다. 그러나 증발열에 의한 체감온도 증가, 악취, 물의 비산으로 인한 행인·차량 피해 등 불편 호소와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이 낮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대체 사업으로 주로 읍 시가지 보행로에 주로 설치되어 있는 파라솔형 그늘막을 면까지 확대 보급한다. 면 단위 지역 가운데 신호등 대기시간이 긴 장소 및 해가림이 없는 버스정류장 24개소에 파라솔형 그늘막을 확대·보급한다는 계획이다. 한상윤 횡성군 재난안전과장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이란 전망이다. 무더위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6월 12일부터 2주간 공모를 통해 청년아카데미 수강생 25명을 모집하여,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횡성 군립도서관에서 ‘청년 아카데미’를 개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청년을 양성하고, 연대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청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월 1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3일까지 총 7회로 진행되며, 횡성군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창업, 경제, 노무, 스피치, 비즈니스 스포츠 등 다양한 특강을 운영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청년이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지역 청년들이 이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또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농업기술센터는 6월 29일부터 오는 6월 30일, 2일간 여행사 관계자, 파워블로거, 일반인 등 50명을 초청해 농촌체험 기차여행 관광상품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촌체험 기차여행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팸투어다. 횡성의 KTX역과 연계해 횡성의 농촌체험 ‧ 관광 ‧ 먹거리 여행 홍보를 위한 첫 단계로 여행사 관계자들과 일반인을 초빙할 예정이다. 관광 일정으로는 예다원,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에덴양봉원 등 농촌체험교육농장과 블루베리 따기 등 농산물체험을 할 수 있는 당일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당일 프로그램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호수길 걷기와 로컬푸드매장 방문을 포함하는 1박 2일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횡성의 맛과 멋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농촌체험 기차여행 상품개발을 통해 횡성의 농촌자원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 넘치는 농촌 만...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6월 2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일간 횡성군 전체 부동산 중개업소 중 횡성읍, 우천면에 소재한 부동산 중개업소 34개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부동산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속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실거래 신고이행 여부 확인, 개설등록증 등 의무적 게시물 관리, 자격증․등록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업자 등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나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및 관련 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부동산 중개 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주민이 중개업소를 믿고 거래할 수...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급한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0일에 마감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신청 기간이 지난 2월 말까지였으나 학생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 기한 내 지급 받지 못한 군민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 3월 말까지 연장해 신청을 받았다. 제4차 재난기본소득은 1인당 20만 원이 충전된 농협 선불카드를 횡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게 지급했고, 3월말 기준 45,428명이 신청해 지급율은 96.6%를 기록했다. 선불카드는 온라인 결제나 유흥시설,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오는 6월 30일 사용 마감이 완료되면 미사용분은 자동 회수된다. 한상윤 횡성군 재난안전과장은 “오는 30일 이후 미사용분은 자동 회수되므로 현재까지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다 사용하지 못한 군민은 서둘러 사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 농업기술센터는 저탄소 농업 실천 및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안전한 횡성 농산물을 생산하고,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소 및 4개 지소에서 농축산 유용 미생물을 연간 200톤 이상 대량으로 배양하고 생산해 농업인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인삼 농가 대상으로 인삼 뿌리 썩음병 방제균 인 패니바실러스(P. polymyxa)와 인삼잿빛 곰팡이병 친환경 방제용 미생물인 고초균(B. amyloliquefaciens)을 공급하고 있다. 동부지소(둔내)는 토마토 등 과채류 농가 대상으로 저온, 건조, 풋마름병 등 피해 경감하고자 베리오보렉스(Variovorax sp.) 공급하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반복되는 축사악취로 인해 농가와 인근 주민 간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파리 등의 해충번식이 늘어나 축사 운영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8대 명품인 토마토의 유통 현장에 대한 분석과 이를 통한 유통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농산물 유통 현장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토마토 재배 농가, 농협 유통담당자,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새벽 도매시장을 직접 체험하고 경매사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토마토 시장의 추세와 등급선정 기준을 파악하는 등 수요자의 요구에 적극 대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농가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소비자의 횡성 토마토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개선해 횡성 토마토의 유통 활성화의 계기로 만들어 ‘농업인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이 실현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의 다양한 직무와 사회적 경험을 체험할 대학생 17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본인, 부모 또는 친권자가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선발 대상은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자 중 추첨하여 불합격자,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자녀, 장애인(3급 이상) 부모의 자녀 또는 본인이 장애인(4급 이상)인 대학생,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차수별 10% 범위 내) 이다. 희망자는 6월 21일 9시부터 오는 6월 23일 18시까지 횡성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차수별 신청 인원 85명을 초과할 경우 합격자 선발은 오는 6월 28일 추첨을 통해 이루어진다. 선발 과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청자(또는 대리인)가 직접 참여해야 한다.

횡성군(군수 김명기)행정복지센터는 홀로 사는 중장년 취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을 하며 이웃 지킴이가 되어줄 횡성읍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을 구성하여 발대식을 가진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지난 2018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해온 제도로 이·반장,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주민밀착 직종 종사자(배달원·집배원·검침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다. 주요 업무는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 확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윤석윤 횡성군 횡성읍장은 “우리 횡성읍은 타지역에 비해 주거취약가구가 밀집해 있어 질병과 취약한 주거환경, 외로움 속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많아 행정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이번에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힘이 되고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에서 소외되는 사...

횡성군(군수 김명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미래인력인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 정착에 필요한 경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생을 지난 6월 16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오는 7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방식으로 이론 및 토론식으로 추진되며, 지역특화산업 연계 청년후계농 연착륙 방안 등 총 12가지 주제로 횡성군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교육 대상으로는 청년 후계농 선정자와 희망자 또는 교육 희망자이다. 신청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방문 접수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을 통하여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 선정자는 의무교육 최대 48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사업 희망자의 경우 교육 시간 평가 항목에서 최대 48시간을...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지난 5월 성황리에 개최됐던 '더더더마켓'이 6월 16일부터 6월 17일까지 양일간 둔내면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더더더마켓은 ‘더더더 배가되어 행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의미로, 둔내면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변 인근 상가의 방문을 유도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둔내면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하여 매년 열리고 있는 횡성군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오감 만족! 다양하게 즐기는 더더더마켓’으로 ‘풍선 아티스트의 공연’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길거리 노래방’은 물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특별한 이벤트 프로모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나만의 대나무 물총 만들기와 조물조물 슬라임 만들기, 끈적끈적 테이프 공 만들기 등 알찬 구성으로 꾸며져 상시 운영된다. 유순호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더더더마켓은 지역 주민 주...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 및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 받았을 경우, 연간 최대 3% 범위 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및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 원 이하인 가구로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시 도내 소재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 원을 2년간 지원 받게 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우리도’ 앱(APP)을 통해 온라인 신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사업 신청 받는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성 강화와 주거비 부담 완화에 따른 가족 관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