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횡성군, '제 4차 희망지원금' 이달 말 사용 마감
AI 요약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급한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0일에 마감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신청 기간이 지난 2월 말까지였으나 학생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 기한 내 지급 받지 못한 군민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 3월 말까지 연장해 신청을 받았다. 제4차 재난기본소득은 1인당 20만 원이 충...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급한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0일에 마감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신청 기간이 지난 2월 말까지였으나 학생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 기한 내 지급 받지 못한 군민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난 3월 말까지 연장해 신청을 받았다.
제4차 재난기본소득은 1인당 20만 원이 충전된 농협 선불카드를 횡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게 지급했고, 3월말 기준 45,428명이 신청해 지급율은 96.6%를 기록했다.
선불카드는 온라인 결제나 유흥시설,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오는 6월 30일 사용 마감이 완료되면 미사용분은 자동 회수된다.
한상윤 횡성군 재난안전과장은 “오는 30일 이후 미사용분은 자동 회수되므로 현재까지 재난기본소득을 모두 다 사용하지 못한 군민은 서둘러 사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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