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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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청년 근로자 유입 및 지역 안착을 위해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제조업체에 재직 중인 타 지역 청년 근로자에게 월 20만 원의 전입 근로 수당을 최대 5년간 지급하며, 가족 동반 전입 시 3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오는 1월 19일부터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횡성군청 경제정책과에서 접수한다.

횡성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농작업 안전 및 생성형 AI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20개 과목을 30회에 걸쳐 제공한다. 또한, 공익직불제 준수를 위한 영농일지 제작·배부도 지원한다.

횡성군이 KTX 횡성역에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횡성군 종합 홍보관'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홍보관은 횡성의 주요 정책, 관광 자원, 대표 축제, 우수 기업 등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향후 다른 주요 역사로의 확대 설치도 검토된다.

횡성군 강림면 청년회가 마을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림면 강림리 일원에 약 900평 규모의 '강림면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얼음썰매뿐만 아니라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며, 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행정보조 및 환경정비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횡성군민 중 만 18세 이상,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횡성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444건, 총 1억 7900여만원을 부과했으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횡성군이 농촌 지역 방치 빈집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비 지원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주택 20호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철거 비용을 보조하며, 국비 지원 사업은 도시 지역 빈집 4호를 대상으로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시 군에서 직접 철거를 진행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이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횡성읍 29개 리 거주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이 대상이며, 군소음 포털에서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며, 보상금은 8월 지급될 예정이다.

송호대학교 방사선과가 2025학년도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92%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지역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의 성공을 보여준다.

횡성군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횡성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횡성사과, 원예가드닝, 미래농업인, 농업경영최고사관 CEO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횡성군 거주 농업인이 대상이다.

횡성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4,800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군은 우편, 문자, 전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환급 안내를 강화하고, 4월에는 환급처리 집중 기간을 운영하여 신속한 지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와 횡성군의 오랜 숙원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차원의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행정 중심의 협상 한계를 극복하고 신뢰의 가교 역할을 할 민간 협의회 구성을 제안했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