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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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횡성중학교에서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해 청소년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분기 정기회의에서 김장김치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 80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눠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대상 횡성공장이 김장김치 후원에 나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횡성군협의회가 통일환경 변화에 대응한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자유민주주의 통일, 북한이탈주민 포용, 통일 담론 확산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명기 군수와 자문위원들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퍼포먼스를 통해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횡성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취약지 순찰, 장비 정비, 초동진화 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횡성군은 지난 9월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횡성 읍하 이모빌리티 혁신지구'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22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지역 주민과 이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경과, 도입 시설,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2025년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에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횡성읍하 이모빌리티 혁신지구'는 산업, 공공, 복지, 주거 등 다양한 기능이 집적된 복합거점 개발사업으로, 구도심 재생 촉진, 생활 인프라 확충, 이모빌리티 산업거점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총 사업비는 1,890억원이다. 횡성군은 첨단산업 육성, 정주환경 개선, 공동체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적 가치로 삼았다. 또한 주민과 근로자, 생활인구를 연결하는 '허브 앤 스포크' 시스템을 개발 전략으로 삼았다.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지방비 등 약 417억 원이 확보돼 조성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렴한...

횡성군이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전남 영광군에서 열리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엑스포에서 횡성군은 이모빌리티 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해 이모빌리티 중심도시 횡성을 알릴 계획이다.

횡성군은 15일 오후 1시 김명기 군수, 표한상 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들이 의지하고 지낼 수 있는 '옥골공동생활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 공동생활관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정서적, 신체적으로 삶을 공유할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횡성읍 옥동리마을회는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마을회관을 숙박과 취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홀로 사는 어르신 4명을 입주 대상으로 선정했다. 김명기 군수는 "옥골공동생활관이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필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나고 자란 마을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군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둔내면 웰리힐리 파크에서 신규 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업무 절차, 복무 규정, 조직 적응 노하우, 횡성 역사, 스트레스 해소, 감정 코칭, 군수와의 대화, 우리술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청렴 서약 결의 및 서명을 통해 신규 공무원은 청렴한 세상 만들기 의지를 다졌다. 군수와의 대화에서는 신규 공무원의 질문과 업무 고충이 공유됐다. 2일 차에는 횡성에 본사를 둔 ㈜국순당이 횡성쌀 어사진미로 만든 '우리술 빚기' 교육을 진행해 신규 공무원의 우리술 문화 이해를 높였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워크숍이 신규 공무원의 조직 일원으로서의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제20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우아한 휴식"을 슬로건으로 지역민 참여 확대, 신·구 콘텐츠 확대, 야간관광형 프로그램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축제는 먹거리, 문화예술, 체험 등 3개 테마 총 1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존 축제의 장점과 강점을 살린 레트로 프로그램, 최신 트렌드에 맞는 신규 프로그램(섬강 별빛 아트페스타, 플라잉 횡성한우 프로그램 등)을 접목해 20주년에 걸맞는 횡성한우축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횡성한우축제의 대표 먹거리 프로그램인 '횡성한우 구이터'는 예년 규모보다 25% 증가한 최대 2천석 규모로 확대 설치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증진키로 했다. 또 로컬푸드존과 F&B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정, 횡성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과 지역의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횡성한우 키즈 그...

횡성군은 9월 10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에는 주민,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스마트도시계획의 목적, 필요성, 사업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스마트도시계획은 ICT, AI 등 첨단기술을 교통, 복지, 주거, 생활 전반에 접목한 도시공간 계획으로,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제공을 주요 골자로 한다. 공청회에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기술을 통한 안전한 도시, 주민의 삶이 편해지는 도시 등 경쟁력 제고 방안,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군은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이달 말 국토부에 제출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인구소멸은 횡성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심사"라며 "이번에 수립하는 맞춤형 스마트도시계획을 기반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횡성군이 강원도내 최초로 군복무자에 대한 입영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은 올해 5월 '횡성군 입영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라 지난 9월 5일, 사업대상자 100명에 대해 2천만 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했다.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고자 시행된 입영지원금 제도로 병역법에 따라 현역 또는 보충역으로 입영하는 군민들은 20만원의 횡성사랑카드포인트를 지급 받는다. 신청 대상은 횡성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둔 입영대상자로 조례 공포일인 5월 22일 이후 군 복무자에 대해서는 군부대 입영확인서를 받아 소급지급할 계획이다. 입영예정자는 본인이나 직계존비속, 입영한 자는 직계존비속이 횡성군청 재난안전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필요 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조형용 재난안전과장은 "입영지원금 제도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집중 홍보하여 수혜자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군은 9월 1일 소속 공무직에 대하여 첫 정기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인사는 사업 민간 위탁, 인사 고충 등의 요인을 반영한 인력 조정으로 총 11명이 부서 이동을 한다. 군은 정기인사 대상 공무직근로자에 대해 사전 안내를 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면담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공무직 순환 배치에 대한 필요성이 조직 내에서 제기되며 변화하는 행정 수요와 업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풀이된다. 횡성군은 그동안 명절휴가비, 정근수당, 복지포인트, 건강검진비 지원금 등 후생복지 제도를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적용하며 공무직 근로자 처우개선에 힘써 왔으며, 특수지 근무수당 등도 신설해 위험수당 지급 대상자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진연호 자치행정과장은 "공무직 정기인사를 통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동일 부서 장기 근무자·격무부서 근로자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근로자들과 상시 협의하여 모범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더욱노력하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