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민주평통 횡성군협의회,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 모색
AI 요약횡성군협의회가 통일환경 변화에 대응한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자유민주주의 통일, 북한이탈주민 포용, 통일 담론 확산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명기 군수와 자문위원들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퍼포먼스를 통해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이창진)는 11월 20일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국민통합, 북한이탈주민 포용,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한라에서 백두까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창진 협의회장은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해서는 자문위원의 역량 결집과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국민통합, 북한이탈주민 포용,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한라에서 백두까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창진 협의회장은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해서는 자문위원의 역량 결집과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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