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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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소초면 치악산면 명칭 변경 계획에 대해 횡성군과 횡성사랑위원회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횡성 측은 치악산이 횡성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명칭 변경은 지역 갈등을 심화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또한, 치악산 관련 모든 행정 조치 재검토 및 횡성군과의 협의 의무화를 촉구했다.

횡성 언니네텃밭영농조합법인, 2025년 사회적 농장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취약계층 대상 농업 활동 지원 예정

횡성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대행자와 업무추진 보고회를 개최하여 사업 현황 점검 및 추진 방향 논의,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모색했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지역특화사업 사전 컨설팅을 위한 지역복지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읍·면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이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하여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읍·면협의체 위원, 담당 공무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사업의 다양성 확보 및 연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향후 실무협의체 검토 및 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사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횡성군보건소는 4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지역 은빛대학 6개소에서 어르신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등을 안내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도 홍보한다.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5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제14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2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올해는 인재육성장학생 209명, 글로벌인재 2명, 예체능미래인재 10명을 선발했으며, 글로벌인재에게는 4년간 1천만 원, 예체능미래인재에게는 연간 240만 원, 인재육성장학생에게는 총 1억 9,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횡성군은 올해 30억 원을 출연하여 현재까지 조성된 장학기금은 약 95억 6천만 원에 달한다.

횡성사랑위원회는 원주시 소초면의 '치악산면' 명칭 변경 추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치악산은 원주와 횡성 모두의 공동 자산이므로 특정 지역의 명칭 독점은 부적절하며 지역 간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횡성군은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직자 유튜브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17명의 공직자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담당하며 횡성군의 정책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국립횡성숲체원,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4월부터 10월까지 3회에 걸쳐 45가족 대상 '톡!톡!톡!(talk) 가족소통캠프' 운영. 숲체험, 보드게임, 미션 수행 등 가족 소통 프로그램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생태 감수성 함양.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은 3일 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안흥면 자원봉사협의회 회원과 면 직원들이 참여하여 담당 구역별로 청소를 진행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병행했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지원단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하고, 경계선청소년 지원 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횡성군, 지역 농가와 기업 상생 위한 토마토 계약재배 협약 체결.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넥스트바이오, 토마토 재배 농가와 함께 '비가열 프리미엄 토마토 주스 생산'을 위한 토마토 계약재배 협약을 체결했다. 13개 농가는 200톤의 토마토를 생산·납품하고, 농업기술센터는 안심단지에서 원료 처리 후 넥스트바이오에 공급하여 프리미엄 토마토 주스를 생산·판매한다. 이를 통해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농가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횡성 대표 농가공품 개발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