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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횡성한우 중동 수출시장 개척 홍보행사'를 6월 30일 개최한다. 횡성축산농협, 횡성한우협동조합, ㈜횡성케이씨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지 유통·외식업체 바이어와 언론 관계자를 초청해 횡성한우의 브랜드 경쟁력과 수출 잠재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청정 강원도에서 사육된 최고급 한우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철저한 위생·품질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여 중동 바이어들의 신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두바이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지역 주요 국가로 수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현지 인증 취득 및 유통망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서울대학교 국제에너지정책과정(IEPP) 참여 외국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한국형 산림복지 모델을 체험하고 자국 정책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 무리개농장, 보람원에 매주 계란 5판 기증…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횡성소망이룸학교, 성인문해학습자 100여 명 참여 '명랑운동회' 개최... 배움의 열정 나누고 화합 다져

횡성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횡성복합아트센터' 개관…연습실, 전시실, 야외공연장 등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지역 예술인과 주민 위한 문화 중심지 역할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가 23일 횡성에서 개최되었다. 해설사들은 기념식과 화합 행사를 통해 교류를 다지고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도만조 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설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횡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제특급우편 요금 지원... 횡성군과 횡성우체국은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재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0명에게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1인당 최대 6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횡성군은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횡성우체국은 포장 용품 지원 및 발송 접수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 확보와 근로자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계절근로자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5 횡성썸머나잇페스타'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횡성섬강둔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약 1만 5천 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다시 한번, 썸나페!'라는 주제로 워터 액티비티, 다양한 장르의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가수 효린과 존박의 공연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횡성군 공근면 공근경로당, 횡성 최초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투명한 운영과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 6만 8천여 곳 중 67곳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 횡성후원회는 22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해 공부방 꾸미기 봉사활동을 진행, 도배·장판 교체, 침대 설치 등 1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횡성후원회는 2020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공부방 꾸미기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6월 25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한우랑 문화놀이터' 운영. 쇠코뚜레 활용 디퓨저 만들기, 행잉플랜트 만들기,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5월 행사에는 둔내 지역주민 120여 명 참여.

횡성군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2025 횡성 이모빌리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 드론·로봇·AR 전시, 미니카 경주,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횡성군은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추진협의체 회의를 통해 행사 방향, 콘텐츠, 지역 상생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