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횡성군 공근경로당, 2025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AI 요약횡성군 공근면 공근경로당, 횡성 최초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투명한 운영과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 6만 8천여 곳 중 67곳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횡성군 공근면 공근경로당(회장 김영석)이 대한노인회의 전국 모범경로당에 횡성군 최초로 선정됐다.
군은 23일, 대한노인회 강원자치도연합회 이건실 회장, 김명기 횡성군수, 전성택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
전국모범경로당은 투명한 회계관리와 운영 규정 준수, 회원관리,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자체사업 발굴 등 6개 항목을 심사해 최종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6만 8000여 곳의 경로당 중 67곳이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
김영석 공근리 노인회장은 “‘경로당을 내 집처럼’이라는 슬로건 대로 앞으로도 공근경로당이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23일, 대한노인회 강원자치도연합회 이건실 회장, 김명기 횡성군수, 전성택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
전국모범경로당은 투명한 회계관리와 운영 규정 준수, 회원관리,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자체사업 발굴 등 6개 항목을 심사해 최종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6만 8000여 곳의 경로당 중 67곳이 2025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
김영석 공근리 노인회장은 “‘경로당을 내 집처럼’이라는 슬로건 대로 앞으로도 공근경로당이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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