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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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주민자치회는 9월 16일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의제를 결정했다. '섬강에 핀 마음 함께 가꾸는 길' 등 주민자치회 의제 3건과 '횡성역–조곡리–구만교 도로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가결되었다.

횡성군은 '2025 혁신 주니어보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MZ세대 공무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6개월간 활동한 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 혁신, 업무방식 개선,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혁신 제안을 발표했으며, 우수 제안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15일 동우목장에서 '2025년도 횡성한우 승계농 연구회 과제교육 및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젊은 농업인들로 구성된 연구회는 한우 암소 번식 효율 향상을 위한 초음파 임신진단 시연 등 혁신적인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횡성군은 연구회와 지속 협력하여 횡성한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횡성군은 15일 지역복지 담당 민·관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힐링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송호대 사회복지학과 이소영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 산림치유,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 보호체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공공영역 복지 종사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힐링 기회 제공과 상호 이해 및 신뢰 관계 형성을 통해 협업 역량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사)대한미용사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는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가 16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192명의 선수가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3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으며, '횡성 8대 명품'을 테마로 한 축하 헤어쇼도 진행됐다.

횡성군, 인허가 전 개발예정지 지적현황측량 실시로 민원 편의 증진 및 지적정보 정확성 확보

횡성군, 무허가·미등록 축사 방역 사각지대 해소 위해 25일까지 가금축사 일제 점검 실시. 5일부터 18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운영 후 19일부터 25일까지 현장 점검. 자진신고 농가는 허가·등록 절차 진행, 요건 미충족 시 폐쇄 및 처분 계획 제출. 미신고 농가는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 예정.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15일부터 관내 청소년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TQ 자격증, 바리스타, K-스포츠 등 13개 과목의 체험형 활동을 제공하며, 둔내중학교 등 인근 학교와 연계하여 입시 위주 학원 활동으로 여가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설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횡성군 제4기 SNS 서포터즈단이 제16회 횡성평생학습축제와 횡성한우체험관 요리체험교실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현장 취재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횡성군은 민간 및 공무원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지역 홍보 및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횡성군 우천면 하대리 청년 횡성한우경영인 김근배 씨가 '제1회 스마트축산농장 기록관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근배 씨는 10년간 축사 기록관리 프로그램 '축사로'를 활용한 경험과 노하우를 발표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데이터 기반 축산업 노하우 공유와 선도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나누기 위해 개최되었다.

횡성군 한우 도축장인 ㈜횡성KC가 국내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작업장 승인을 획득하여 9월 말 첫 수출을 앞두고 있다. 횡성군은 2016년부터 한우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시설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횡성한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횡성군은 9월 12일 아동돌봄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및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센터 운영 지속 가능성, 종사자 처우 개선, 돌봄 공간 확대 등의 현장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군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