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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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2025 농림어업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원 및 관리자 6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표 작성, 현장 방문 응대, 안전 수칙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동절기 조사를 대비한 안전 교육도 강화되었다. 2025 농림어업총조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횡성군 내 8,834가구를 대상으로 118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횡성군은 조사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7일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창업 모델 발굴·성장 지원 사업 발표 및 팝업 전시, 기부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횡성군이 인구감소 시대 농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횡성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살리기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의 지방창생 정책 사례와 횡성군의 생활 인구 특성을 기반으로 한 지역 활력 제고 전략 등이 논의되었다.

횡성군보건소,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관왕 수상. 정금보건진료소 안정현 주무관 우수상, 유현보건진료소장 장미화 주무관 최우수상 수상.

횡성군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자산을 활용한 자립형 기본소득 모델인 '행복소득' 구상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하며, 태양광 발전, 바이오가스, 공공열분해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6,778억 원의 2026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군민 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고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완성, 지방소멸 대응, 포용 복지, 농축산 생명산업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안전횡성 조성 등 6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신경선 팀장이 '2025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에서 스마트농업 기술 현장 적용, 청년농 육성,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지역 농업 디지털 전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4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다.

횡성노인복지센터가 '2025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영상·사진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개를 포함해 총 4개의 상을 수상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횡성군보건소,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관왕 수상. 정금보건진료소 안정현 주무관 우수상, 유현보건진료소 장미화 주무관 최우수상 수상.

횡성문화관광재단이 11월 29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한우랑문화놀이터' 마지막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연결하는 코뚜레'를 주제로 창작동화 <나의 소원은>을 모티프로 한 스토리텔링 체험과 함께 인형극, 클래식, 밴드 공연, 플라워아트, 도예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한우랑놀이터'에서는 프리페인팅, 전통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HSN 간담회를 열고, 횡성읍 지정 후원금 6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도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횡성군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우선 선발된다. 신청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횡성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발자는 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18일간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