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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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 드림스타트팀이 12월 20일 횡성문화원에서 '2025년 드림가족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드림스타트 참여 가족 및 유관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유공자 표창, 소감 발표, 축하 공연, 레크리에이션, 마술 및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2026년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신규 현지 지자체를 포함한 양해각서(MOU)를 재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절근로자 선발·유치 협의, 신규 참여 지자체 확대, 현지 선발 절차 점검, 인권 보호 대책 논의 등을 포함하며, 횡성군은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 수요 증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 권익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2022년부터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꾸준히 유치해 왔으며, 올해 유치된 근로자들의 이탈률은 0%를 기록했다.

횡성군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 우천면 우항리 일원 97,845㎡ 부지에 2030년까지 총 180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주택 주거단지를 정비하고, 아파트 수준의 생활 SOC와 안전·편의 인프라를 갖춘 지속가능한 정주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횡성형 생활 SOC 클러스터 조성, 공공역할 강화, 민간정비 활성화, 스마트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복지 서비스 제공 거점 공간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횡성읍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보고회를 개최하여 홀로 사는 저소득 중장년 취약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횡성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인적안전망으로, 현재 43명이 활동 중이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력업체 아이티센타로부터 560만 원 상당의 사무기기를 후원받아 복지 서비스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의 업무 효율성과 디지털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게 한다.

태종노구문화제추진위원회는 제6회 문화제 평가보고회 및 결산총회를 개최하고, 송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7회 문화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은 올해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문화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횡성읍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보고회를 개최하여 홀로 사는 저소득 중장년 취약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보호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횡성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 11개, 총 202억 원 규모의 조기 발주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27명으로 구성된 합동측량·설계팀을 운영하여 약 19억 원의 설계비를 절감하고, 이를 지역개발 사업 예산으로 활용해 경기 부양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횡성군과 횡성전통시장이 연말 소비 촉진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횡성전통시장 연말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12월 15일부터 30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및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6~7세 원아 대상 시장 견학 프로그램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횡성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약 4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안정성 강화와 농가 사전 준비 지원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핵심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교육과 함께 고용 신청 서류 접수도 병행하여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 농업기술보급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횡성한우 중심 경축순환농업 확산 기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횡성한우 분뇨를 재활용해 퇴비와 액비를 생산하고, 이를 농경지에 환원하여 조사료를 생산하는 순환 농업 모델로, 환경오염 해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횡성군 둔내면에 연면적 977.53㎡, 지상 2층 규모의 '둔내 생활문화센터'가 준공되어 주민들의 복합 문화·여가·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 33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동아리실, 스포츠댄스실 등을 갖추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