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의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관내 소음대책지역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우려로 종별 초·중·고등학교 5개소를 선정하여 교실 내 소음도를 측정하였다. 소음측정은 전문업체를 통해 외부에서 100~105dB의 소음을 인위적으로 방출하여 교실 안에서 소음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측정 결과, 교실 내부 소음도는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교실 내의 소음 기준인 55dB과 질병관리청 권고기준 40dB을 대부분 웃도는 결과가 나왔다. 횡성군 관계자는 “전투기보다 소음도가 높은 블랙이글스 소음도 기준으로 측정할 경우, 학습권 침해는 더욱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용비행장 소음대책지역 내 학교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해 관계기관(국방부, 공군, 교육청)에 측정 결과를 통보하였다.”고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 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제9회 횡성더덕축제를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회 횡성더덕축제의 슬로건은 '더덕꽃이 피었습니다. 더덕 먹고 힘내는 날'이다. 더덕꽃의 꽃말은 감사, 성실, 영원한 사랑으로, 슬로건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횡성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올해도 더덕꽃이 피었음을 알리며 횡성더덕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바람이 담겼다. 더덕은 한우와 함께 횡성을 대표하는 특산품 가운데 하나이다. 산더덕과 똑같은 더덕을 생산한다는 집념으로 재배,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 특히 횡성군 청일면은 더덕 농가가 많은 더덕 주산지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유일의 더덕축제를 개최해왔다.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각종 더덕이벤트, 더덕튀김 체험, 더덕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재밌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더덕과 농특산물을...

횡성군(군수 김명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둔내면 더더더마켓이 오는 26~27일, ‘늦여름’을 주제로 다시 개최된다. 횡성군 둔내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 중인 '더더더마켓'은 지난 2021년부터 둔내면 소재지의 상권 활성화와 지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둔내면 브랜드 가치의 강화를 위하여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 국토교통부가 합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야시장’을 콘셉트로 한 '더더더마켓'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월 '더더더마켓'은 늦여름을 컨셉으로 둔내 하나로마트 앞 뚝방길 일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진행되며, 횡성군과 둔내면의 싱싱한 농산물과 정성가득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마켓에서는 고민 상담을 나눌 수 있는 ‘인생타로’ 체험과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MBTI 해석상담’, 나만의 감정을 표현하는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횡...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17일, 횡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2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를 위한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행정협의회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과 사업의 타당성 및 실효성이 있는 시행을 위해 관련 부서 간 연계·업무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부군수를 의장으로 하는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국토교통부 새 가이드 라인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세부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공유하고,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련 부서 의견수렴 등 지역특화를 위한 도시재생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안중기 횡성부군수는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인구 유입 등을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횡성군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맞춤형 재생계획이다. 이번 행정협의회를 기반으로 횡성군이 2022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물놀이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 줄 여름축제가 펼쳐진다. 재단법인 횡성군(시장 김명기) 문화재단(이사장 김명기)은 오는 8월 20일(토)부터 8월 21일(일)까지 이틀간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9년 첫 개최하고 코로나로 3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은 무더위에 지친 횡성군민들에게 시원한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그림전시 및 드로잉 체험 등의 ‘아트체험존’, 횡성 대표 프리마켓인 ‘소소마켓’, 무더위를 달래줄 ‘워터존’, 갖가지 음식들과 시원한 음료로 배고픔을 달래줄 먹거리 푸드트럭 ‘푸드존’ 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문화예술공연으로 첫째날인 20일(토)에는 슈퍼스타K, TOP밴드3 준우승에 빛나는 와라서커스, 국제아카펠라대회 우승팀인 아카펠라그룹 제니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인디밴드 해비치밴드의 공연이 진...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도입 첫해인 올해 '2022년 ~ 2023년 지방소멸대응 투자계획'평가 결과, 2022년 60억 원, 2023년 80억 원 등 2년간 총 1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함께 이루는 미래, 이모빌리티 수도 횡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횡성군의 문제점과 강점, 잠재력을 분석해 3개 목표(이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머물고 싶은 정주 환경 조성, 맞춤형 명품교육 실현)를 도출했다. 그동안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최대 확보를 위해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주축으로‘횡성군 지방소멸대응 TF팀 구성·운영’,‘횡성군 지방소멸대응 주민협의체’ 발족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사업의 우수성, 계획의 연계성, 추진 체계의 적절성 등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산업, 일자리, 주거, 교육을 아우르는 투자계획으로 독창성...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독거노인의 댁내 화재, 낙상, 건강상 응급상황 등 발생 시 이를 실시간으로 소방서(119) 등과 연계해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보급에 나섰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지난 7월부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1,552대를 보급하고 있다. 차세대 장비는 최신 사양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심박・호흡), 조도・습도・온도감지센서 및 태블릿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게이트웨이) 등 최신 ICT 기술을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홀로 생활하는 노인이 스스로 응급 전화를 하기 어렵더라도 장비의 다양한 감지기(센서)들이 24시간 서비스 대상자의 활동, 심박・호흡, 수면시간 등을 확인하고 화재, 낙상 등 응급상황에서 119 구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자동연결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보급 대상은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에 속하는 노인 및 지방자치단체의...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신청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미등기이거나 등기부상 소유자와 실제 소유자가 달라 소유권 행사가 어려운 토지나 건물을 간편한 절차를 거쳐 등기할 수 있게 한 제도로,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됐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중 소유권 보존 등기가 되지 않은 토지와 건물 등이다.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기간 동안 485필지(335건)가 접수되었으며, 이 가운데 201필지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소유권보존・이전 등기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접수 종료일인 8월 4일까지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보증취지조사 및 현장 확인을 거쳐 확인서발급 절차업무를 이행한다. 또한, 확인서 발급을 통해 등기를 완료한 토지를 대상으로 '부동산실명법' 위반(장기 미등기) 과징금 부과 여부를 조사하여 추후 ...

횡성군(군수 김명기) 예다원의 농촌체험 여행상품이 수도권 여성들의 취향을 공략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여행상품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예다원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주관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면서 여행플랫폼 ‘노는법’에 탑재된 이후, 농촌체험 여행지 8선으로 선정되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예다원은 2016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별난체험 농촌체험농장 육성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촌체험농장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예다원에서는 예절교육 지도사이자 차(茶) 연구가인 농장주가 다도(茶道) 체험교육을 하고 있으며, 찻잎을 덖어 차를 만드는 제다(製茶)체험, 계절별 전통음식 만들기, 떡·감자 화로구이 외갓집 체험 등 풍성한 체험을 운영 중이다. 또한, 올해는 ‘오감만족 재밌는 쌀 체험여행교실’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쌀을 활용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완...

(재)횡성군(군수 김명기) 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우리동네컬쳐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재즈컬쳐ON’ 공연을 오늘 7월 28일 오후 7시 횡성열린문화마당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한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이 ‘우리동네컬쳐ON’ 이라는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매회 다른 콘텐츠의 공연과 컨셉 및 테마에 맞춘 여러 장르의 문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달 진행된 어린이 대상 ‘매직컬쳐ON’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컬쳐ON’, ‘클래식컬쳐ON’, ‘스쿨오브락(樂)ON’ 등 올해 총 4번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2회차로 진행되는 ‘재즈컬쳐ON’ 공연은 밴드 ‘YDM’ 과 ‘재즈메신저’팀이 재즈를 주제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장르부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재즈음악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즈컬쳐ON’ 공연은 오는 7월 28일(목) 19시에 횡성섬강둔치 건너편 열린...

횡성군(군수 김명기)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0일 오후 4시, 2022년 횡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1회기 ‘청소년 썸머워터밤’을 횡성문화체육공원 은가람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위에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행사로 전문 MC와 함께 청소년 물총대전, 물풍선 게임, 물총사격 등 물을 이용한 시원한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신나는 음악과 청소년수련관 동아리공연, 축하공연 등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참가 청소년뿐만 아니라 행사를 관람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횡성군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자에 한해 물총을 무료로 대여한다. 개인 물총을 지참하는 경우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횡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횡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행사를 직접 기획‧운...

횡성 둔내면에서 지난 5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더더더마켓’이 오는 7월 22일과 23일, 다시 돌아온다. 횡성군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더더더마켓은 지난 5월에는 가족의 달의 특징에 맞춰 아이들과 가족을 주제로 기획·운영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7월 더더더마켓은 야시장을 컨셉으로 선선한 저녁 밤, 둑방길을 따라 감자전, 닭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횡성군과 둔내면의 싱싱한 농산물과 수제청, 꽃차 등 정성 가득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마켓에서는 가족 노래자랑, 미니경연대회 등 구경 온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여행객들은 선착순 신청을 통해 만원으로 이만 원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더더더패키지 등과 둔내면 상권에서 이용한 영수증으로 진행되는 추첨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7월 22일, 23일 진행되는 ‘더더더마켓’은 둔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