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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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질 계발 및 여가 선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베이킹, 보컬, 미니어처, 춤, 바리스타 체험, 농구 등 체험 위주 강좌와 직업 체험 탐방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간담회도 개최된다. 접수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며, 각 강좌별 선착순 모집한다.

횡성군이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분 5,946건, 13억원을 부과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부(약 4.57%)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납부기한은 2026년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횡성군이 겨울철 보행 취약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LED 조명 및 빙판길 미끄럼 방지 기능이 탑재된 특화 안전지팡이 3,000개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로서 안전 인프라 강화의 일환으로, 횡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와 연계하여 경로당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열린 행정과 소통행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정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사회 상생 및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ESG 탄소중립 산림교육, 숲태교, 숲여행 운영,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산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1년 차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에는 횡성한우, 더덕, 옥수수 등을 활용한 헬시플레저 및 캠핑 먹거리 트렌드에 맞는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2026년에는 제품 고도화와 함께 F&B 체험 공간, 통합 판매장 등을 갖춘 '테마스테이지'를 구축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횡성군이 2026년 1월부터 관내 9세~18세 청소년에게 진로, 취미, 문화,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 희망채움 바우처'를 도입한다. 초등학생 월 3만 원, 중학생 월 5만 원, 고등학생 월 7만 원을 시작으로 점차 지원 금액을 확대할 예정이며, 소득과 무관하게 연령과 주소 요건만 충족하면 약 3,200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바우처는 서점, 예능·체육 시설, 문화 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 위탁 방식을 도입했다. 전문 역량을 갖춘 민간 기관에 3년간 운영·관리 사무를 위탁하며,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성과 평가를 통해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수질오염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전국 최초로 농업, 축산, 임업 전 분야에 걸쳐 임업용 자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임업인의 경영 부담 경감에 나섰다. 이는 기존 농업, 축산 분야 지원에 임업까지 확대하여 1차 산업 전반에 대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건강한 하천 생태계 보전과 다슬기 자원 회복을 위해 12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 28일까지를 '다슬기 채취금지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다슬기 산란 및 성장 여건 보호를 위해 채취 행위가 전면 금지되며, 1.5cm 미만 어린 다슬기 채취는 상시 금지된다. 허가 없는 채취 도구 사용 및 불법 채취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횡성군이 올해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총 33건 선정, 국·도비 1,018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1,470억 원), 동부생활권 농촌협약 사업(372억 원) 등이 포함되어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갑천‧청일‧서원 의용소방대에 순찰 차량 3대를 지원하며 지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순찰 및 화재예방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