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홍천군은 농촌지역의 농업인력 확보, 농업경영 안정,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농촌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홍천군보건소는 걷기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를 개최하고 맨발 걷기 길 조성, 걷기 인프라 조성, 걷기 사업 홍보 등을 논의했다.

홍천군이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홍천도시첨단산업단지에 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 기업이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 주변 주거환경과 교통환경도 우수하여 미래 지향적인 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제10회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에서는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새로운 평생학습 공간인 '홍천군 평생학습관'도 개관했다. 일일 특강, 동아리 공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제6회 홍천 책축제' 등도 함께 열려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창촌초등학교가 저소득 독거장애인 가구에 연탄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알뜰시장'의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창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한다. 이를 통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의 연계 시너지를 통해 국내 유일 K 바이오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지원 클러스터를 조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은 청년마을 지원, 지역 간 교류, 소상공인 지원, 독서 문화 진흥, 지역사회 나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홍천군과 중소벤처기업부는 홍천읍 원도심 골목상권 발전을 위한 지역상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자율상권조합 구성 절차와 지정 요건이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은 조합 구성과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홍천읍번영회,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지회, 홍천시민연대 등이 조합 구성에 협력 의사를 밝혔다.

홍천군보건소와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가 노년층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의료기관 내원 환자 스크리닝,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등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와 홍보 효과를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축제 명품화 방안을 제시하고, 분석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홍천군 복합문화센터가 개관식을 가졌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곳이 홍천군의 대표적인 교육·문화공간이 되기를 기원했다.

홍천군보건소가 사과축제장에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술의 위험성과 올바른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앞으로 음주폐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