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 퍼포먼스는 3,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홍천군의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에 대한 염원을 알렸다. 홍천군은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홍천미술관이 미디어 아트 전시와 인터랙티브 전시의 인기에 힘입어 관람객이 급증하며 지역 문화예술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미술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 애호가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예술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학 심포지엄에서는 홍천 바이오 산업의 역사와 미래 방향을 논의하고, 한서대상 시상식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선생의 정신을 기린다.

황지중앙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알뜰장터 행사 수익금을 저소득층 이웃돕기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황연동 저소득층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천군수 신영재가 찾아가는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녀 없는 독거 어르신 9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에는 겨울 방한 잠바, 하림, 식료품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박두영 님이 홍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천군이 개발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 지원서비스'가 이민자, 장애인, 고령자의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며, 현재 5개 지자체에서 도입 운영 중이며 8곳에서 도입계약이 진행 중이다.

홍천군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홍천군은 농촌지역의 농업인력 확보, 농업경영 안정,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농촌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홍천군보건소는 걷기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를 개최하고 맨발 걷기 길 조성, 걷기 인프라 조성, 걷기 사업 홍보 등을 논의했다.

홍천군이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홍천도시첨단산업단지에 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 기업이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 주변 주거환경과 교통환경도 우수하여 미래 지향적인 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제10회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에서는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새로운 평생학습 공간인 '홍천군 평생학습관'도 개관했다. 일일 특강, 동아리 공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제6회 홍천 책축제' 등도 함께 열려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