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문화복지센터 내 2층에 북카페를 조성해, 7일부터 주민들에게 공개 운영한다. 평창군 문화복지센터 복합문화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북카페는 면적 300㎡의 공간에 유아실, 일반실을 구분하여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독서, 공부, 사색, 쉼, 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열린 도서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규 도서 및 주민들의 기부도서 3,000여 권의 책이 비치되어 있으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주민 누구나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전해순 가족복지과장은 “평창군민 스스로 북카페 공간을 관리하고 활용하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설을 이용하시기를 바라며, 다양한 이용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쾌적한 북카페가 되어 주민들이 애용하는 시설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2023년도 찾아가는 문해교육 ‘늘 행복한 교실’ 참여 희망자의 수요조사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문해교육이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읽기·쓰기, 기초수학 등 초등단계 수준의 기초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평창군은 2013년부터 경제‧사회적 이유로 학령기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등과정 일반문해교실을 시작으로 초등학력 인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현재는 학습자 174명으로 17개의 교실을 운영 중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학습 소외계층이 기초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배움에 열의가 있는 군민 누구나 평창군 문해교실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중단되었던 '평창고랭지 김장축제'가 오는 4일(금)부터 20일(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회(위원장 황봉구)는 지난 2019년 축제가 큰 성황을 이뤄, 11일간 8만 명이 방문해 130톤의 절임배추를 소비했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축제 기간도 늘리고, 160톤의 절임배추와 알타리무를 준비했다. 또한 김장축제의 모든 재료는 평창지역에서 키운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예외적으로 소금은 국내산 천일염, 새우젓은 수협에서 인증한 강화도산 새우젓을 사용하는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로 준비하였다. 축제의 주요행사는 김장담그기 체험으로,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중이지만 현장결제를 통한 체험도 가능하고, 절임배추 8kg+양념 3kg에 6만 2천 원, 절임배추 16kg+양념 6kg에 11만 9천 원, 절임알타리 5kg+양념 2kg에 6만 5천 원으로 진행된다. 체험 참여시 장갑, 팔토시 등 김장에 필요한 위생용...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 공시하고, 공시 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된 2,112필지를 대상으로 비교표준지를 적용하여 지가를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평창군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위 면적당(원/㎡) 지가를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민원토지과 또는 평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평창군청 민원토지과 및 읍, 면사무소에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이의신청 방법은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서에 사유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 신청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3일까지 결과를 신청인에 통지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민원토지과 토지관리팀(033-330-237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윤수...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1일부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 됨에 따라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평창군청 산림과와 8개 읍·면 공무원은 1일부터 산불상황근무를 실시하며, 평창군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도 이미 지난 10월 24일부터 운영중이다, 이와 더불어 1일부터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98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조기발견에 적극 대처하는 동시에,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읍·면) 64명과 산불진화헬기 2대를 운용한다. 또한,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인한 산불 예방하기 위해 9,580ha의 산림에 대한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16개 노...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2022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의 공공부문 중 관광분야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포브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공공 혁신대상’ 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부단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기관과 기업,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평창군은 코로나 이후 개별 관광객의 증가에 대비하여 차별화된 관광택시를 비롯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여행자 카드를 발급, 평창을 방문하는 7천 명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지역 인구와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대응책의 일환으로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평창형 워케이션을 추진하며 관내 관광두레와의 상생 구조를 완성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추진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통해 평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군민으로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관광을 확대하는 등...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지원하는 평창군가족센터는 오는 29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가족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의 다양성 존중과 지역사회주민이 어울려 공감하고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새롭고 다채로운 추억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네컷사진 포토부스, 손글씨 나눔봉사단, 커피 시음 등이 준비되어있으며, 본선 수상자들에게 총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장기자랑 대회 등이 열릴 예정으로, 방역과 안전을 위해 참가자는 관련 시설·기관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모집한다. 김영균 평창 부군수는 “코로나로 진행하지 못했던 가족 프로그램을 다시 얼굴을 마주하며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참 기쁘다”라며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평창군 심재국 군수는 10월 2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이보 페리아니(Ivo Ferriani)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을 만나 2023년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총회 평창군 개최를 논의하였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에 걸쳐 300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총회는 2019년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올해는 IBSF 연맹 본사가 있는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되었다.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로 온라인 개최) IBSF는 1923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과 프랑스, 스위스,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74개국 200여 명이 참여 중이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로부터 인정받은 국제연맹이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 21일(한국 시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회장 이보 페리아니)과 (사)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회장 전찬민), 2018 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과 함께 평창 올림픽기념...

심재국 평창군수는 10월 25일 오후 3시(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그레고리 주노드 세계올림픽도시연맹 회장을 만나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연례총회 평창군 유치’ 의사를 전달했다. 세계올림픽도시연맹은 전 세계 올림픽 개최 도시와 개최 예정도시 44개로 구성된 협의체로 짝수 연도에는 스위스 로잔에서 홀수 연도에는 회원 도시 중 한 곳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2022년도 연례총회에 참가한 심재국 평창군수는 “한국의 알프스로 알려진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으로 조성된 교통 환경을 기반으로 풍부한 자연 자원을 세계에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라며, “국제적 수준의 동계스포츠 시설과 국제회의 인프라로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와 같은 국제적 행사를 유치해서 올림픽 관광 명품 도시 건설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를 대표로 하는 평창군 참가단은 현지시간으로 25일부터 26일, ‘스마트시티와 스포츠 회담’에 참가해 스포츠를 매개로 도시를 건설한 세계...

심재국 평창군수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오후 스위스 로잔에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만나, '세대를 아우르는 2018 평창올림픽 유산사업 지속'에 대해 논의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당시 평창군수로서, 그리고 현재는 올림픽을 경험한 도시의 수장으로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다시 만난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림픽 유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잘 알고 있다. IOC의 올림픽 정신을 이어받아 개최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유산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표명했다. 평창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2018년 동계올림픽 이후 모든 평창군민들이 함께 이룬 올림픽기념관 건립 홍보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전 세계인들을 다시 한번 평창으로 초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평창군 참가단은 나흘간의 회담을 마치고 1928년과 1948년 최초로 동계올림픽 두 번 개최한 생모리츠로 이동해, 세계 유일의 자연산 봅슬...

평창군(군수 심재국) 상하수도사업소는 평창읍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20여 명은 상수원보호구역인 주진리, 후평리, 여만리 하천변 일대에서 약 2시간 가량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상수원보호구역에 방치되어 있는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과 하천변에 방치된 오염물질은 우리가 먹는 식수원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쓸려 내려가 하천에 악영향을 미치며 여러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 신승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평창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사)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21일(금)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대관령면 올림픽기념관에서 업무협약을 가졌다. 평창군은 이번 IBSF와의 협약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국제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유소년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 사후 활용 및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이번 협약 이후 당장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IBSF 국제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올해 개최되는 IBSF 국제대회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출전 국제대회, 아시아 선수권 국제대회, 코리아컵 등 향후 열리는 동계청소년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중요한 대회들이 개최된다. 평창군은 IBSF 국제대회 외에도 선수 사인회, 관람객 대상 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