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우산동에 5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바람길숲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전까지 유휴 부지를 활용한 것으로, 향후 도로 개설 시 원상 복구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성공을 위한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취업 정보 제공 및 실전 서류 작성 팁을 제공하며, 4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

원주시가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관내 1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로 가능하다.

원주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혁신도시, 기업도시, 원도심 등 주요 업무·상업용 건물의 공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상가 건물의 공실률이 약 43%로 나타났으며, 특히 1,000㎡ 이상의 대형 공실과 1층 공실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지식산업센터 역시 일부 층에 공실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사무공간 활용 가능성이 있는 구조도 확인되었습니다. 원주시는 공공기관 이전 시 활용 가능한 공실을 중점 관리하며, 공실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태백시가 황지 시내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819면 규모의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 중이며, 현재 560면을 조성 완료했고 259면을 추가 확충 중이다. 공한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한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과 공영주차장 확충을 병행하여 상권 접근성과 도심 이용 편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춘천시가 '청렴 1등 도시, 춘천 실현'을 목표로 부서별 청렴리더 88명을 선발하고 발대식 및 2026년 청렴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렴리더는 자율 과제 발굴, 청렴의 날 운영, 복무 기강 점검 등을 담당하며, 시는 평가·환류 체계를 통해 청렴 활동 성과를 관리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 1등급 달성을 위해 고강도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강원 고성군이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소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보급을 확대한다. 올해 3월부터 12개 보급소를 통해 총 260,500ℓ를 무료로 보급하며, 지난해에는 100,673ℓ를 보급하고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123,000ℓ를 방류했다.

강원 고성군이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재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방문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치매예방체조, 인식훈련, 원예 및 공예 활동 등 맞춤형 인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민생안정을 위해 1조 9,25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건의 사업 50여 건을 우선 반영하여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경제 회복, 복지·안전망 구축, 미래 가치 투자, 여가문화 조성,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 예산이 편성되었다.

삼척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잼잼놀이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2월 '제2회 노는 게 젤 좋아' 참여 아동 중 후속 지원이 필요한 15명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매주 주말 진행되었으며, 소규모 그룹 활동과 개별 맞춤형 놀이, 학부모와의 1:1 상담을 통해 아동의 발달을 촉진하고 학부모의 자녀 이해를 높였습니다.

삼척시가 지난 4월 8일 시청에서 개최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상담관이 참여하여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분야 등 총 43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오민재 선수는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웠으며, 박준선 선수와 강동균·전영수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호식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