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
AI 요약삼척시가 지난 4월 8일 시청에서 개최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상담관이 참여하여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분야 등 총 43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삼척시에서 4월 8일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
행정문화교육분야(13건)와 산업농림환경분야(10건)의 상담이 주를 이루었으며 그 외에도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각 4건), 국방보훈경찰분야, 도시수자원분야, 지적분야(각 2건), 재정세무분야, 주택건축분야(각 1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생활 민원 해소를 꾀하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
행정문화교육분야(13건)와 산업농림환경분야(10건)의 상담이 주를 이루었으며 그 외에도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각 4건), 국방보훈경찰분야, 도시수자원분야, 지적분야(각 2건), 재정세무분야, 주택건축분야(각 1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생활 민원 해소를 꾀하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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