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9월 5일 오후 2시 시청에서 태백교도소 신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법무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태백시는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중심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중점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이다.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지 불일치 시 최고 및 공고 절차를 거쳐 11월 13일까지 직권 정리될 예정이다.

태백시는 상장삼거리~장성여고 구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 가정 내 정화조 사용으로 발생하는 악취와 관리 불편 해소 및 방류수 수질 보전 기대.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 최소화 위해 신호수 배치, 안전시설물 설치 강화, 모범운전수 배치 등 조치 시행. 3월 착공한 상장삼거리~고원체육관 구간은 11월 완료 예정. 2026년 사업 완료 시 위생·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 기대.

태백시,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국비 74억 원 확보로 청정에너지 도시 전환 본격 추진.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구축 사업에 탄력 받을 전망이며, 2050 탄소중립 시범도시로서 무탄소 에너지 거점 도시로 도약 기대.

태백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시립·산소드림도서관서 다채로운 행사 운영… ‘두 배로 데이’, ‘연체 해방일’ 등 독서 장려 이벤트 마련, 체험 프로그램, 통합 이벤트, 도서관별 특화 행사 등 풍성한 독서 문화 체험 기회 제공

태백시는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강원태백몰'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획전에서는 최대 4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태백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상반기 토지 이동이 발생한 152필지이며, 태백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토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공간정보과,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현장 재조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하며,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원자력환경공단은 태백시에서 제18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구축, 고준위 방폐물 관리사업 비전, 부지 적합성 논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태백시민들의 불안 해소와 URL 건설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고, 이상호 태백시장은 URL 사업을 통한 청정에너지 도시 전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태백시는 URL 사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 연구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태백시치매안심센터는 9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기억채움교실 쉼터(분소)'를 운영한다. 쉼터는 매주 화·수요일 오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인지훈련, 미술·음악 교실,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 진행을 늦추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4월부터 운영 중인 본소 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9월 한 달간 질병관리청과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걷기 앱 챌린지, 건강 부스 운영,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합니다.

태백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핵심광물 전략산업 및 우주자원개발 협약 후속 조치로 스마트 마이닝, 우주개발 연구 기반 조성 등 협력을 강화하고 '태백URL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3자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태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 화폐 '탄탄페이'의 인센티브를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기본 할인율은 10%에서 15%로 상향되고, 10월에는 월 구매 한도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추석 명절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 자금 순환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