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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해도 참아주세요, 장성분구 하수관로 공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AI 요약태백시는 상장삼거리~장성여고 구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 가정 내 정화조 사용으로 발생하는 악취와 관리 불편 해소 및 방류수 수질 보전 기대.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 최소화 위해 신호수 배치, 안전시설물 설치 강화, 모범운전수 배치 등 조치 시행. 3월 착공한 상장삼거리~고원체육관 구간은 11월 완료 예정. 2026년 사업 완료 시 위생·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 기대.

조금 불편해도 참아주세요, 장성분구 하수관로 공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가정 내 정화조 사용으로 인한 악취·관리 불편을 해소하고, 방류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상장삼거리에서 장성여고를 잇는 31·35번 국도 구간에 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태백경찰서 교통과와 협의해 신호수 배치, 안전시설물 설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차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모범운전수를 별도 배치해 원활한 통행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착공한 상장삼거리~고원체육관 구간은 오는 11월 완료 예정이다. 공사로 인해 도로 통제로 일부 운전에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공사 시기를 연기하면 오히려 시민들의 생활환경 불편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시는 같은 달 예정된 염수 분사장치 재설치·시운전과 연계해 공사를 진행하며, 도로 통제 기간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각 가정의 정화조가 폐쇄되어 위생·환경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방류수 수질 관리 효과가 극대화되어 더욱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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