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연계해 VFX 업체 유치에 나섰다. 춘천시, ㈜M83,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영상산업 발전과 VFX 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VFX 산업 육성은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핵심사업 중 하나이며, 춘천시는 캠프페이지 혁신지구를 현장으로 삼아 일자리 창출과 기업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하여 첨단지식산업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태양광을 중심으로 5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산업 유치 및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청년들의 직무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은 기업 현장을 체험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채용 유행에 대한 정보를 얻고 취업 의지를 고취했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선군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량면주민자치회가 어르신 문화 체험 활동과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해 지역 문화 유산 전승과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기여했다.

춘천시가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우수농업인 표창, 화합행사 등을 진행했다. 육동한 시장은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했다.

청소년 동아리 '토마토 쥬스 FC'가 '2024 K-water 풋살대회' 중등부에서 3위에 입상했다. 지도자는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성장에 기대를 표했다.

춘천도시공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캠페인을 펼친다.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가 정례회를 개최하고 다회용기 사용 확산, 탄소중립포인트제 확대 운영, 화천댐 용인 반도체 산단 물공급 반대, 양구 수입천댐 건설 백지화,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 등 9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춘천시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교육, 관광, 산업 등의 잠재력을 홍보하고, 중앙 정부 지원을 요청하며, 초일류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방시대위원회가 지방시대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방향과 미래비전을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지방전략, 지방산업·교육, 지방분권, 지방활력에 관한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춘천도시공사가 울림제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반다비국민체육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퀴즈, 인바디 체험, 플로어 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춘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춘천에서 개막,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이 몰렸다. 전시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개최지관과 주민참여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