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 지방시대 엑스포 첫날부터 관람객 북적
AI 요약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춘천에서 개막,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이 몰렸다. 전시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개최지관과 주민참여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6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개막했다.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 이후 일반 관람이 시작되자 전시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총 360여 개의 전시관이 설치돼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개최지관(강원스테이트관)에서는 춘천시의 5개 분야 핵심 정책과 비전을 볼 수 있다. 주민참여관에는 '문화도시 춘천' 홍보 부스와 'made by 약사천' 로컬 브랜딩 전시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남춘천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개막 이후 일반 관람이 시작되자 전시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총 360여 개의 전시관이 설치돼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개최지관(강원스테이트관)에서는 춘천시의 5개 분야 핵심 정책과 비전을 볼 수 있다. 주민참여관에는 '문화도시 춘천' 홍보 부스와 'made by 약사천' 로컬 브랜딩 전시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남춘천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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