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후평동 정부합동청사 인근에 2,500㎡ 규모 생활정원 조성. 5억 원 국비 투입, 11월 준공 목표. 도심 내 녹색공간 확충 및 기후변화 대응 기대.

육동한 춘천시장은 'BIO USA 2025'에 참가하여 춘천 지역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춘천의 첨단 바이오 산업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춘천시는 9개 지역 기업과 함께 전시회에 참가, 기술 상담 및 해외 바이어 미팅을 진행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육 시장은 한국관 및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 부스를 방문하고 춘천 기업의 기술 발표 현장을 참관하며 춘천 바이오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확대를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미국 보스턴 제노스코 본사를 방문하여 글로벌 바이오산업 협력 기반을 다졌다. 춘천 출신 기업인 오스코텍의 자회사인 제노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확장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모색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미국 보스턴 출장 중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춘천시의 바이오, 교육, 문화외교 전략을 설명하고, 춘천이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K-BioX와의 협력, 세인트존스대학과의 교육 협력, 그리고 포용과 균형을 중시하는 도시 정책 등을 강조했다.

춘천시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동물보호, 생명존중 교육과 펫티켓 준수 방법 등을 교육하며, 전문 강사가 23곳을 방문하여 약 978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13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이·통장 760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및 공감 리더십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이·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춘천시 역점 시정 과제 공유, 행정 현장 소통 및 제도 이해, 이·통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직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심리적 회복력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춘천시립도서관과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이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각각 1위와 4위를 차지하며 강원도 내 최고 수준의 공공도서관 운영 도시임을 입증했다.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 전국도서관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춘천시가 미국 보스턴에서 ‘K-BioX Summit 7 ABDD in Boston’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K-BioX와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바이오산업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춘천시는 바이오산업 육성 성과와 비전을 발표하고,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과 기술 교류 및 투자 유치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춘천시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제적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춘천시가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결합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을 추진한다. 'ROMANTIC'이라는 키워드 아래 8가지 테마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변 카누여행, 낭만 런트립, 숲속 치유여행, 춘천문화여행 등 4개 테마는 운영 중이며, 나머지 테마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예약은 여행사 웹사이트 '노는법'에서 가능하다.

육동한 춘천시장,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 방문…바이오 클러스터 운영 현장 시찰. 춘천형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위한 벤치마킹.

춘천시는 8월 23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초·중등부에 이어 고등부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예선 접수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춘천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워봄'에서 진행된다.

춘천시는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춘천시 농부의 장터'를 14일부터 10월까지 7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8곳에서 순회 개최한다. 30여 농가가 참여해 8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체험 부스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