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우리 동네에서 바로 만나는 농부의 손길”, 춘천시 농부의 장터 개최
AI 요약춘천시는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춘천시 농부의 장터'를 14일부터 10월까지 7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8곳에서 순회 개최한다. 30여 농가가 참여해 8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체험 부스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춘천시가 도농 간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춘천시 농부의 장터’를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
올해 첫 장터는 약사동 롯데캐슬 위너클래스(873세대)에서 열리며, 이후 10월까지 700세대 이상 대단지를 중심으로 총 8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춘천시 농부의 장터’는 중간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농업인은 제값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또한 춘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회차 행사에는 춘천 지역 30여 농가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 8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아이들을 위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열린다. 시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유통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아파트형 직거래장터는 농업인과 도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유통 모델”이라며 “더 많은 아파트 단지에서 장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추가 유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춘천시 농산물유통과 유통지원팀(033-250-4414)으로 하면 된다.
올해 첫 장터는 약사동 롯데캐슬 위너클래스(873세대)에서 열리며, 이후 10월까지 700세대 이상 대단지를 중심으로 총 8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춘천시 농부의 장터’는 중간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농업인은 제값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또한 춘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회차 행사에는 춘천 지역 30여 농가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 8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아이들을 위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행사도 함께 열린다. 시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유통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아파트형 직거래장터는 농업인과 도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유통 모델”이라며 “더 많은 아파트 단지에서 장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추가 유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춘천시 농산물유통과 유통지원팀(033-250-44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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