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자카본이 지역주민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철원군은 미식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품평회를 개최했다. 13개 음식점이 리뉴얼 및 개발한 메뉴를 선보였고, 철원군은 이를 통해 미식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철원군은 업소별 메뉴를 보완 및 개선하여 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철원군이 학업 성취도 우수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은 초등학교 6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까지 지급되며, 총 1억 5천만 원이 지원된다.

철원문화재단이 '악단광칠 콘서트 매우춰라!'를 11월 7일 화강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악단광칠은 황해도 옛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창작을 시도하는 밴드로, 세계무대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떼창과 떼춤을 부르는 신명나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철원군 새마을회가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새마을사업 추진실적 결산, 유공자 포상, 새마을운동 비전 선포 등에 참여했다. 이애숙 철원군 새마을부녀회장과 김선옥 동송읍부녀회장이 각각 새마을훈장 협동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철원군 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철원군 근남면 행복나눔 마을공동체가 재배한 배추와 무를 독거노인 20가정에 기부했다.

철원군은 11월 주요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 개소식, 지방시대 엑스포 철원의 날 운영, 군수기 게이트볼대회, 소방의 날 기념식 등이 포함된다.

철원군이 2005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5만원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발급 신청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이다.

철원군이 2024년 11월부터 농촌지역 산불 예방과 병해충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안전한 처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가을철의 논·밭 소각 행위를 금지하여 환경 오염과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철원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선발하고,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며, 감시초소와 카메라를 가동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홍보 캠페인과 소각행위 단속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고취한다.

철원군의 횃불전망대가 야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하루 480명이 입장 가능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조명 퍼포먼스가 제공된다. 12월부터 정식 개장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1만원으로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사용된다.

철원군 근남면 생활개선회가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근남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근남면 생활개선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