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 정암사에서 11월 22일(토) 오후 1시, 천년 고찰 문수전에서 '2025 정암사 인문학콘서트 삼소사계 – 겨울'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심리학과 자유의 선율'을 주제로 최은수 고려대 교수의 강연과 반도네오니스트 이어진, 재즈 기타리스트 박윤우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21일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 '2025 도시재생포럼 및 해봄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성공 방안 모색, 주민 참여 지역 활성화, 지역 축제 발전, 빈집 및 유휴공간 활용, 정선군 정책 논의 등을 목표로 하며, 먹거리 및 체험 부스 운영, 도시재생 성과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2025 폐광지역 신활력 대상 & 페스타 행사'에서 문화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아리랑을 기반으로 지역 정체성을 지키며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정선아리랑 in Seoul'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로 폐광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선아리세움아파트가 정선군 제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되어 단지 내 금연 안내 현판과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공용공간 금연구역 지정 제도로, 90% 이상 주민 동의를 얻어 지정되었으며, 2025년 4월 1일까지 계도 기간 운영 후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군이 지방세 체납자의 납부 편의 증진과 체납액 징수 효율화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문서로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발송한다.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인 지방세 체납자 7,737명(18,316건, 총 16억 2,300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고지서 열람 및 납부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 위택스와 연계되어 앱 설치 없이 납부까지 가능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만 발송되고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로 본인만 열람 가능해 개인정보 보호에도 안전하다. 이를 통해 거주불명자 등에게도 신속하게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소액 체납 징수율을 높이며, 고지서 미송달에 따른 행정 누락을 줄이고 인쇄 및 우편 발송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정선군이 지역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정선 뗏목문화'와 '남평토방집짓기놀이'를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각 유산의 전승을 담당할 보유 단체를 인정했다. 이번 지정은 지역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후손에게 계승하려는 정선군의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정선군 화암면에서 열린 '2025 그림바위 아트고랭'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 주민, 농민이 참여하여 예술과 지역 생활이 융합된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문체부, 강원도, 정선군 등이 공동 주최·주관했습니다. '소설주막', '아트마켓', '거북클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특히 '소설주막'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정선군은 앞으로 화암면 일대에 예술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상설형 예술 플랫폼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2023년부터 215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29개 액션그룹을 발굴·지원했으며, 2025년 9월 농산물창업가공센터 및 네트워크 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로컬푸드 매출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정선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30일까지 '2025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위적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화목용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고, 산림사업장, 화목농가, 목재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위법 행위 적발 시 법적 조치가 취해지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했다. 정선군은 수종 전환 방제 등 다양한 방제 활동과 항공예찰을 통해 산림 보호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주최로 '2025년 제4차 이사회'가 개최되어 2025년 주민자치 워크숍 추진 사항 및 주민자치박람회 운영 결과 보고, 2026년 박람회 개최지 선정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선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소식이 공유되어 주목받았다.

정선군이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군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2025년 3월 15일까지 '2025~2026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673개 노선(1,048km)을 제설구간으로 지정하고, 238대의 제설 장비와 2,136톤의 제설 자재를 확보했다.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와 기동 제설 근무반을 운영하며, 결빙 취약 구간에는 방활사와 제설함을 설치하고 제설제를 사전 살포한다. 또한, 비도시지역 독거 어르신 가구에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배포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선군이 2025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신규 임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직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예산·회계 실무, 공문서 작성, 민원응대, 성인지 교육 등을 포함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공동으로 예산·회계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화암동굴, 가리왕산 케이블카 탐방 및 지역 문화공연 관람 등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신규 직원들의 정선 이해도를 높였다.